메일14

  •  
  • 787
  • 2
  • 2
  • Korean 
Oct 19, 2011 06:54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요.
중국 음식, 종국 역사에 대하서도 관심이 많아요.
중국 근대사는 일본과 매우 관계가 있기 때문에 공부했습니다.

한국에는 '미운 정'이라는 말이 있군요.
싫어하고 미워하던 사람도 자꾸 보다 보면 정이 든다는 뜻으로, '고 운 정 미운 정이 다 들다'라는 말은 오래 사궈는 동안에 서로 뜻이 맞기도 하고 맞지 아니하기도 하였으나 그런저런 고비를 모두 잘 넘기고 깊이 든 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일본과 종국의 관계도 그런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저는 어제 친구와 저녁 식사를 한 뒤 일본 드라마를보고했다.
드라마의 제목은 "마루모의 법칙 스페셜"입니다.
올해이 드라마는 인기가있었습니다.
주역(아베 사다오)과 아역 두 사람(아시다 마나 와 스즈키 후쿠)의 연기가 좋다.
주제가도 아역 두 사람이 노래하고 있습니다.
매우 누그 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