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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ressup's entr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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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ressup

언어 배우는 것

심심해서 왠지 랭에서 저널이나 좀 써야 한다는 생각이 났다. 이제 내가 한국말을 공부한지 대략 1년 8달째인데, 이제는 시작했을 때와 완전 다르다. 처음에는 내가 내 한국어 실력이 이정도로 오를 줄을 꿈에도 몰랐다. 그 말은 지금 내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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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30, 2015 17:44
mrdressup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9월에 한국으로 가려고 한다.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9월에 한국으로 가려고 한다. 좀 기대된다. 아주 오랫동안 가고 싶었지만 계속 못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에는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렇고나서 친구한테 한번 언급해봤다. 그리고나서 그 친구가 걔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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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25, 2015 17:57
mrdressup

또 어휘력 공부를 합시다

나는 그녀한테 늘 데이트를 한번 하자 하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물어볼 틈이 없었다. 내가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랐어서 그냥 응용했다. 우리가 헤어진 다음엔 간신히 친구 사이다 처음에는 내 목표가 그냥 한국말을 좀 할 수 있다는 것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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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15, 2015 16:43
mrdressup

나는 요새

요새는 왠지 한국말이 참 어렵다고 느낀다. 물론 한국말이 좀 어려운 언어고 영어랑 거의 전혀 비슷하지 않다는 것이 있긴 하지만, 초기 빼고는 조금이라도 내가 늘 좀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새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 보이다. 얼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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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3, 2015 15:53
mrdressup

상상속에만 있는 문장으로 하는 단어 연습 3

내가 요리하는 동안에 중요한 생각이 떠올랐다. 그 목소리가 누구인지 골라낼 수 없었다. 걔는 정말 시큰둥한 사람이다. apathetic/indifferent/unenthusiastic 문이 저절로 열렸다. 그녀가 널 안 좋아해? 그래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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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1, 2015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