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今日も書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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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18 04:16
こんにちは~今日も書きます。

僕は韓国語と英語の翻訳者で仕事しています。それでも、英語を韓国語で翻訳しなくて、韓国語を英語翻訳するのだけします。だから、僕の母国語で翻訳するのです。でも、たまには、お客様が僕の英語が正しいじゃなくと言いうときがあります。お客様がただ英語を勉強したのと、英語は僕の母国語だけど、僕に僕の英語が正しいじゃないと言える自信が不思議です。僕もと仕事で、韓国語を翻訳しているので、韓国語に居ついて、僕のが実力悪くないと思いますけど、それでも韓国人が使った韓国語が間違えると言うことは僕にできないと感じます。

ただ、人はある言語が自分の母国語だから、ぜひ間違える風に使うことができないと言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だけど、お客様が僕の英語が正しいではないというときにも、いつもお客様の言葉が完全に間違っました。だから、実は、お客様の言葉が間違えるというとき、とてもぎこちないです。こういうことがたくさん起きます。


みんなさんにも、こういうことが起きたことがありますか?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널)을 적습니다.

저는 한국어와 영어의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진 않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기만 해요. 그래서 제 모국어로 번역하는거죠. 그래도, 가끔은 고객이 제 영어가 틀리다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고객은 그냥 영어를 공부한거고 영어는 제 모국어인데도 저보고 틀리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은 정말 신기해요. 저도 직업으로 한국어를 번역하고 있으니까 한국어 실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한국 사람이 적은 글을 갖고 틀리다고 말할 순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사람은 어떤 언어가 자기 모국어니까 틀리게 말할 수 없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고객이 제 영어가 틀리다고 말할 때마다 고객의 말이 틀립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고객의 말이 틀리다고 말할 때는 정말 어색합니다. 이런 일이 꽤 많이 일어나는 편이에요.


여러분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난 적 있어요?



Hello. Here I am writing again today.

I work as a Korean/English translator. However, I don't translate English into Korean; I just translate Korean into English. This way, I'm translating into my native language. However, sometimes clients tell me my English is incorrect. Even though the client has just studied English and English is my native language, still having the confidence to tell me my English is incorrect is really interesting. I work as a professional translator for Korean so I think I'm decent at Korean, but I don't think I would be able to be so sure that something a Korean wrote was wrong.

I'm not saying that since it's their native language no one can be wrong. But every time a client has tried to say I was wrong, they were wrong. So when I have to tell them they're wrong, it's quite awkward. This happens fairly often.



Has this ever happened to you gu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