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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s entr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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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제 작문을 수정해 주세요.고맙습니다~수고하세요~

우리 회사는 24시간 운영하는 회사이니까 직원들이 돌아서 출퇴근해야 한다. 내가 우리 회사의 총무팀에서 일한다. 총무팀은 저녁 9시까지 일하면 된다. 그래서 우리팀의 직원이 세 명밖에 없다. 내일 다른 두 사람은 쉬니까 내가 8시부터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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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2 00:21
Bella

'해를 품은 닭 '하 하 하...

오늘 한수 오빠가 인터넷을 하다가 어느 네티즌의 ID는 해를 품은 닭이라고 했다. 사무실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를 품은 달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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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12 00:57
Bella

한국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내가 한국어 배운지 4년이 됐지만 한국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 자연 경관이 좋은 데 어디세요? 여러분 좋다고 생각하는 데 좀 소개해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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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2 23:04
Bella

폐활량 엄청 세는 정제 오빠

오늘 퇴근 시간이 될 때 정제 오빠가 껌을 씹으면서 현관에 서 있다. 내가 일이 아직 안 끝나서 자리에 앉아 있다. 현관은 내가 앉은 자리랑 약 3미터의 거리가 있다. 정제 오빠가 내가 이 껌을 네 자리를 넘게 뱉을 수 있다고 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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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2 00:37
Bella

생활은 기쁨과 노람이 피료한다

갑자기 춤을 배우려는 생각이 생긴다. 이 생각은 친구들한테 주는 이미지는 조용하고 둔해 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다른 사람의 관점대로 생활하면 재미 없다. 너무 조용하는 생활이 기쁨과 놀람이 표료한다. 태극권도 배우고 싶다.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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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12 22:54
Bella

책은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

오늘 아침 밥 먹고 나서 친구가 선물해 준 책을 읽었다. 앞으로 하루에 최소한/적어도 한시간을 내고 책을 읽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오늘 이책을 읽고 나서 요즘 들뜨는 마음이 갑자기 안정됐다. 책은 정말 좋은 물건이다. 내가 두껍고 깊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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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12 23:25
Bella

의논이 맞는 친구은 하느님이 나한테 주신 선물이다.

어제는 쉬는 날이어서 친구들이랑 놀러 시내에 갔다. 1시간 반 동안을 걸리고 드디어 친구들이 있는 학교에 도착했다. 내가 출발하는 시간이 좀 늦어서 도착할 때 이미 12시다. 친구들이랑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나서 가녀가(어제 같이 여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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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12 00:40
Bella

청도에서 제일 유명한 산

오늘 아침 7시40몇분 잠에서 깨어났다. 바로 일어나기 좀 힘들어서 침대에서 눕다가 룸멘트들이 세수하는 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노트북을 켜 놓고 일기 한편 쓸려고 했는데 미니블고그를 로그인했다. 노동절 휴가가 방금 끝났어 친구들이 여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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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12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