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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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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오세치를 하나 만들었다.

오늘은 오세치를 하나 만들었다. 만들었다고 하기보다 그냥 재료를 자라서 담그면 완성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것이지만. 마츠마에주케다. 소금 말린 청어알의 소금 맛을 빼는 데 시간이 걸렸다. 물에 잠그고 두세번 물을 갈았다. 먹어 보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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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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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세치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 재료를 많이 샀다.

오늘은 오세치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 재료를 많이 샀다. 떡, 자방 연어, 팥, 말린 다시마, 죽순, 당근, 무 등등... 짐이 너무 무거웠다. 하지만 집에 와 보니 부족한 게 많이 있느니 또 다시 사러 가야겠다. 그리고 내일은 말린 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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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 20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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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조선 총잡이를 다 봤다.

드라마 조선 총잡이를 다 봤다. 30화까지 있는 긴 드라마였다. 조선 시대 후기, 고종의 시대를 배경으로 복수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개화파인 김옥균과 함께 마지막에는 갑신정변을 일으켰는데 곧 실패했다. 김옥균은 일본으로 도망쳤지만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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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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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거의 하루 종일 누워서 보냈다.

오늘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거의 하루 종일 누워서 보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서둘러 아침 식사 준비를 했다. 아침을 먹었더니 배가 아파서 설사가 났다. 점심쯤에 차를 마셨더니 그 차극으로 또 설사가 났다. 오후 늦게 죽을 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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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 20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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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도 있어요.

호시를 즐기다 문전객사하다 그만 신음을 물었다. 차가 지독히 쿨터리 묵어서 위 표현들은 천년에 질문에 나온 것들인데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오늘 해결됐다. '호시'는 아마 '好時'나 '豪奢'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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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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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케이크를 사 왔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케이크를 사 왔다. 직경 15센치 정도인 작은 케이크를 하나 사 왔다. 저녁을 먹고 나서 케이크를 먹었다. 남편도 아들도 배가 불러서 많이는 못 먹을 거라고 해서 8분의 1씩 먹었다. 나머지는 아마 내가 다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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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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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어 교환을 하는 날이었지만 친구가 감기에 걸려서 못했다.

오늘은 언어 교환을 하는 날이었지만 친구가 감기에 걸려서 못했다. 지난 주에는 내가 독감에 걸려서 못했고 이번주도 못해서 2주 연속해서 못하고 있다. 감기 바이러스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고 있는 게 아닐까? 오늘은 장을 보러 갔는데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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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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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좋았다.

오늘은 날씨가 좋았다. 현관에 들여놓은 식물들을 돌봐 주었다. 흙에 곰팡이가 난 게 있어서 식초를 묽게 한 것을 뿌려 주었다. 그리고 아래쪽 잎들이 노랗게 된 게 있어서 그런 잎들을 제거했다. 그리고 베고니아와 자금우를 거실에 들여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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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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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사실은 재봉 교실은 오늘로 문을 닫았다. 마지막이라서 선생님께 인사도 하고 싶어서 갔는데, 나 같은 사람이 많아서 길게 이야기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가는 김에 패턴을 하나, 다림질로 천에 붙일 수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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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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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부엌을 정리하겠다고 어제 여기에 썼지만 아무것도 안 했다.

지저분한 부엌을 정리하겠다고 어제 여기에 썼지만 아무것도 안 했다. 몸 상태가 다 좋아진 게 아니라서 그런지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식재료를 사러 가겠다고도 썼지만 오늘 필요한 것만 샀을 뿐이었다. 완전히 게으름뱅이가 된 것 같다.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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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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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일기를 쓰고 있다.

사흘만에 일기를 쓰고 있다. 그 동안 인플루엔자와 기관지염에 걸려서 쓰지 못했다. 토요일에 기침이 나기 시작했다. 일요일에 열이 38도, 월요일에는 39도까지 올랐지만, 화요일에 37도대로 내렸고 수요일에 겨우 36도로 정상체온이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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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1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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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기침이 나서 감기에 걸린 것 같았다.

어제부터 기침이 나서 감기에 걸린 것 같았다. 열은 안 났지만 기침과 콧물이 심해서 힘들다. 내일 병원에 가려고 한다. 오늘은 김치를 담갔다. 배추 한 개를 사 왔지만 몸이 안 좋아서 4분의 1만 담갔다. 오늘 저녁에 먹을까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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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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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염색을 하러 미용실에 갔다.

오늘은 염색을 하러 미용실에 갔다. 그런데 미용사가 파마를 하면 머리 숱이 부풀어져서 좋아 보인다고 했다. 지난 번에 부수입 때문에 기분이 좋았던 나는 파마도 했다. 파마는 6000엔으로 컷과 염색 값을 합치면 10000엔이 넘었다.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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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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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가 사 와 달라고 한 옷감을 갖고 친구 집에 갔다.

오늘은 친구가 사 와 달라고 한 옷감을 갖고 친구 집에 갔다. 친구가 갖고 싶어한 것은 코트 옷감 두 개인데 마음에 들지 걱정했지만 다행히 하나는 마음에 든 것 같았다. 하나는 별로인 것 같아서 다른 옷감(그런 일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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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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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와 의료 보험 이야기를 했다.

오늘 친구와 의료 보험 이야기를 했다. 친구가 전에 짧은 시기였지만 보험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지식이 많다. 만약 암에 걸리면 이후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항암제를 쓰는 치료를 받으면 돈을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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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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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일이 있었다.

오늘은 좋은 일이 있었다. 꽤 많은 부수입이 생겼다. 그래서 오랜만에 집중 강좌를 갈까 한다. 숙박비, 교통비, 수업료 다 합쳐도 부수입이 남을 것이니 청소기도 살 수 있을 것이다. 청소기 이야기를 여기서 했는지 잊어 버렸는데 우리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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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 20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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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질문은 어제 34퍼센트까지 읽었다.

천년의 질문은 어제 34퍼센트까지 읽었다. 질문 '허, 그러니까 민변이 장 기자 그 사람 구세주 노릇을 하는구먼. 세상 참 묘해. 그렇게 궁합이 딱딱 맞아 돌아가는 구석이 있으니.' 여기서 '궁합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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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0, 20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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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한 걸음도 나가지 않았다.

오늘은 집에서 한 걸음도 나가지 않았다. 집에만 있어서 뭘 했지? 일단 돈은 쓰지 않아서 좋았다. 저녁 식사도 냉장고에 들어 있는 것으로 다 만들었다. 배추와 돼지고기 등을 볶아서 물을 넣고 녹말로 걸쭉하게 한 것(중국풍). 감자를 가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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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9, 201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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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질문은 30퍼센트까지 읽었다.

천년의 질문은 30퍼센트까지 읽었다. 3분의 1을 읽은 셈이다. 책을 읽는 시간을 하루에 1시간으로 정했는데 1시간 읽어도 그다지 많이는 읽지 못한다. 제소한 8페이지 정도는 읽을 수 있지만...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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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8, 20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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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질문의 답

어제 질문의 답 '크음 묵직한 속기침을 하며' 속기침은 안 쓰는 말인 것 같다. 헛기침과 같다고 한다. 그리고 '크음'은 속기침을 할 때의 소리라고 한다. '달고 고소하고 차진 황홀한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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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7, 2019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