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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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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염색을 하러 갔다.

오늘은 염색을 하러 갔다. 나는 염색만 하려고 했는데 파마하지 않으냐, 자르지 않으냐 등의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 않아요 라고 말했지만 몇 번이나 권하는 말을 들어서 좀 싫증이 났다. 오늘 8월의 전기 요금을 알리는 엽서가 왔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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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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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의 하루 종일 비가 지적지적 왔는데,

오늘은 거의 하루 종일 비가 지적지적 왔는데, 점심쯤에만 조금 그쳤다. 운 좋게 그 사이에 잡초 뽑기를 할 수 있었다. 그때를 놓쳤다면 할 수 없었을 텐데. 정말 다행이었다. 내일은 풀을 쓰레기로 내 놓는 날이라서 잊지 않게 내 놓아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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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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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어콘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 시원했다.

오늘은 에어콘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 시원했다. 비도 왔다. 내가 살고 있는 니가타는 피해가 없었지만 구슈에서는 비 때문에 많은 피해가 생겼다. 오늘은 일기예보를 못 봤는데 내일도 비가 계속 올 것일까. 시원해진 건 좋은데 피해가 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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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 20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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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아들에게 짐을 보냈고 집에 오는 길에 장을 봤고 오후에는 공부를 했다.

오늘은 오전에 아들에게 짐을 보냈고 집에 오는 길에 장을 봤고 오후에는 공부를 했다. 공부 내용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읽기를 6페이지. 6페이지는 하루의 목표인 10페이지에 미치지 않으니 밤에 좀 더 읽어야겠다. 다음에 스카이프 수업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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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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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야 할 시간인데 일기를 아직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조금이라도 쓴 다음에 자려고 쓰기 시작했다.

이제 자야 할 시간인데 일기를 아직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조금이라도 쓴 다음에 자려고 쓰기 시작했다. 오늘은 아들에게 우메보시를 보내려고 짐을 싸다가 우메보시를 넣어 두었던 비닐 봉지가 찢어져 있었다. 그레서 비닐 봉지 말고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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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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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에 있는 (있었던) 별서 이야기를 정리했다.

부암동에 있는 (있었던) 별서 이야기를 정리했다. 성파정 성파정은 김흥근이 지은 집이었는데 그때는 삼계동정사라는 이름이었다. 그런데 흥선대원군이 이 집을 갖고 싶어했는데 결국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집 이름을 자신의 호인 성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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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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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사에 산택을 하러 갔다.

오늘은 신사에 산택을 하러 갔다. 신사 앞에 경사가 심하고 꽤 긴 돌계단이 있는데 그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오는 게 좋은 운동이 된다. 지난 주에 오랜만에 갔는데 그 때는 너무 힘들었지만(날씨가 더워서 그런 것 같았다.) ,오늘은 즐겁게 올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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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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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었다.

오늘도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었다. 창의문 밖에 있는 세검정이라는 정자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세검정은 처음에는 연산군이 지었는데 없어지고 영조 때 다시 지어졌는데 그것도 근년에 불타서 없어졌다고 한다. 지금의 정자는 겸재 정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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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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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아노 조율사가 왔다.

오늘은 피아노 조율사가 왔다. 1년 만이다. 첫째가 독립한 뒤에는 아무도 치지 않는 피아노인데 파는 건 아쉬워서 한 해에 한 번 조율을 시키고 있다. 조율이 끝난 뒤 조금 쳐 봤지만 10분쯤밖에 계속할 수 없었다. 연주한 곡은 Rum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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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2, 20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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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거실 전등이 갑자기 꺼졌다.

어젯밤에 거실 전등이 갑자기 꺼졌다. 희미하게 반짝반짝 빛나지만 계속 켜지지 않았다. 형광등이 나간 것 같아 오늘 새 것을 사 와서 갈았는데 그래도 켜지지 않았다. 아무래도 전등 자체를 갈아야 할 것 같았다. 낮에는 원래 밝아서 그다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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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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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갑자기 시원해져서 놀랐다.

오늘은 갑자기 시원해져서 놀랐다. 어제까지는 낮에도 밤에도 에어콘을 틀고 있어야 했는데 오늘은 아침이나 저녁에는 에어콘을 끌 수 있었다. 전기세를 걱정하는 나로서는 기쁜 일이다. 이대로 점점 더 시원해졌으면 좋겠다. 내일 스카이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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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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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쓰고 싶었던 이야기는 북악산을 개방한 사람이 문화재청 장관이었던 유홍준인데 그때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그 일을 도와주었다는 ...

어제 쓰고 싶었던 이야기는 북악산을 개방한 사람이 문화재청 장관이었던 유홍준인데 그때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그 일을 도와주었다는 이야기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계속해서 읽고 있다. 재미있고 그리 어렵지 않아서 생각보다 빨리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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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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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읽었다.

오늘은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읽었다. 한양도성 이야기 중에 재미있는 게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도 나오는 이야기... 내일 쓰려고 한다. 죄송해요. 오늘은 이제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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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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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던 한국 드라마 밀회가 끝났다.

요즘 보고 있던 한국 드라마 밀회가 끝났다. 이선재 역을 맡은 유아인과 오혜원 역을 맡은 김희애가 아주 좋았다. 그리고 이야기의 끝나는 방법이 특히 좋았다. 마지막 회에 재판의 장면이 있었는데 혜원이 선재를 만나서 어떻게 변했는지를 이야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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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6, 20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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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풍 영향으로 기온이 높이 올라갔다.

오늘은 태풍 영향으로 기온이 높이 올라갔다. 몇 도였는지 확인하지 않았지만 35도 이상였다고 생각한다. 예보에서는 38도였는데 그보다 낮았던 모양이다. 빨리 태풍이 지나가고 빨리 이 숨막히는 듯한 더위가 가라앉으면 좋겠다. 어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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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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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기로 정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기로 정했다. 이상 문학상 작품집을 추천해 주신 분도 있어서 찾아 봤는데 전자 책은 없었다. 종이로 된 책을 주문하면 배송비가 들으니 다음에 한국에 갈때 사기로 하고 일단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기로 했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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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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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묘하러 갔다.

오늘은 성묘하러 갔다. 처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묘 앞에서 멀리 사는 남동생을 만났다. 그도 매년 이 날에 상묘하러 온다. 내가 매년 상묘하러 가는 이유의 하나가 그를 만나기 위해서다. 적년에 아내를 잃어서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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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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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부터 계속 에어컨을 켜 있다.

7월 말부터 계속 에어컨을 켜 있다. 게다가 올해는 선풍기까지 새로 사서 같이 쓰고 있다. 8월 말에 전기세가 어느 정도 나올지 걱정되지만 뉴스를 볼 때마다 아나운서가 '에어컨을 쓰세요.' 라고 말한다. 나는 그 말을 핑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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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2, 20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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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를 읽었는데 아까 다 읽었다.

오늘은 아침부터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를 읽었는데 아까 다 읽었다. 마지막 장면에는 그녀가 결혼을 하게 됬는데 상대방이 중인 출신이라는 게 마음에 안 들었던 어머니와의 갈등이 그려져 있었다. 모르는 단어도 많았지만 그만큼 평소 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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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1, 2019 18:16
yukko

어제에 이어서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었다.

어제에 이어서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었다. 지금 88퍼센트까지 읽었다. 93퍼센트가 되면 끝이라서 나머지는 5퍼센트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는 남자들 이야기가 나왔다. 먼저 유명한 화가인 박수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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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0, 2019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