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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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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질문의 답

질문의 답 모둠모둠 앉아 있다:두서너 명씩 모여서 앉아 있다 두 면에 쫘악 까는 와이드 인터뷰:二面にばあっと広がったワイドインタビュー '까다'가 아니라 '깔다'였다. '깔다'는 敷く 새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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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19 20:58
yukko

두 면에 쫘악 까는 와이드 인터뷰:2面にぱあーっと目を剥くようなワイドインタビュー

두 면에 쫘악 까는 와이드 인터뷰:2面にぱあーっと目を剥くようなワイドインタビュー 모둠모둠 앉은 열 명 넘은 사럼들: 차진 입맛을 다시고는:粘っこく嫌そうにして 오늘은 12퍼센트까지 읽었다. 그러니까 48페이지까지 읽은 셈이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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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9, 2019 21:31
yukko

오늘은 버터 치킨 카레와 포테이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오늘은 버터 치킨 카레와 포테이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버터 치킨 카레는 인스턴트 루를 쓰지 않는 레시피로 만들었다. 버터나 요구르트나 통토마토나 카레카루를 쓰는 레시피다. 포테이토 샐러드는 감자와 당근을 삶은 후 마요네즈를 넣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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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19 17:21
yukko

어젯밤에 책을 읽었다.

어젯밤에 책을 읽었다. 한 시간 넘게 읽었더니 8퍼센트까지 갔다. 독서도 일과에 포함해서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지금 매일 저녁을 먹고 나서 8시 반부터 라디로를 듣고 있다. 그 라디오가 10시에 끝나기 때문에 10시부터 한 시간을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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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7, 2019 12:15
yukko

오늘은 한국어 책을 읽지 않았다.

오늘은 한국어 책을 읽지 않았다. 빵을 구웠고 드라마를 봤는데 책은 읽지 않아서 지금 후해한다. 밤에 조금이라도 읽을까 한다. 어제 여기에 쓴 '술잔을 뒤집다'인데 두세 사람이 답해 주었다. 역시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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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6, 20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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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드러워요:기분 더러워요 (방언)

기분 드러워요:기분 더러워요 (방언) 매냥:마냥 ひたすら 중고 시장에서 건진 털털이:中古市場で拾って来たぼろ車 중정:중앙정보부 술잔을 뒤집다: 오늘부터 새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여기 계신 한 친구가 2년간에 50권을 읽었다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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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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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소바 가게에 갔다.

오늘은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소바 가게에 갔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기서 먹는 것을 포기했다. 돌아오는 길에 버섯 가게에 들러서 버섯을 샀다. 그 버섯 가게에서 군고구마를 1개에 100엔으로 팔고 있어서 그것을 사먹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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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 20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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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장 보러 갔다.

오늘도 장 보러 갔다. 가지 않아도 되었는데 같은 쇼핑 센터 안에 볼 일이 있어서 거기에 간 김에 슈퍼에도 들렀다. 필요 없는 것은 사지 않았지만 열시 가게에 가서 물건을 보면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법이다. 몇가지 물건을 샀다. 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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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3, 20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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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장 보러 갔다.

오늘은 오전에 장 보러 갔다. 그런데 생각을 하면서 운전하다가 우회전하야 할 사거리를 좌회전하고 말았다. 우회해서 무사히 가려고 했던 슈퍼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지. 요즘 그런 일이 많아서 걱정된다. 그렇게 멍하니 운전해서는 안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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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2, 20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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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 카레와 감자 샐러드를 만들었다.

오늘은 무 카레와 감자 샐러드를 만들었다. 무는 보통 카레에 넣지 않지만 전에 한 번 넣어 봤더니 맛있어서 오늘은 감자 대신 무를 넣어서 만들었다. 무 외에는 당근, 양파를 넣고 카레 루를 마지막에 섞어서 완성. 아마 맛있을 것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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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1, 201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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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술남녀 13화 받아쓰기를 했다.

오늘은 혼술남녀 13화 받아쓰기를 했다. 시작하기 전에 10화와 12화를 정리하면서 복습을 했다. 10화에서 몰랐던 표현은 세 개. 디퍼런트, 뺨치다, 언감생신이었다. '디퍼런트'는 different, '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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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9, 20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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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에 장 보러 갔을 때 비는 오고 있었지만 따뜻했다.

오늘은 낮에 장 보러 갔을 때 비는 오고 있었지만 따뜻했다. 차에 달려 있는 온도계를 보니 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가서 놀랐다. 슈퍼에서 생선 등을 사왔다. 저녁에 생산에 밀가루를 묻혀서 버터로 볶아서 먹었다. 다른 반찬은 샐러드와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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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8, 20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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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개서 외출하기 편했다.

오늘은 날씨가 개서 외출하기 편했다. 장 보러 간 김에 늦은 점심을 먹었다. 나는 아침을 늦게 먹어서 배가 안 고파서 셀러드 세트를 시켰다. 레터스, 토마토, 감자 셀러드에 버터를 바른 바게트 두 개가 곁들여져 있었다. 따뜻한 커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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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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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웠다.

오늘은 추웠다. 오후에 장을 보러 갔을 때 차 안에서도 추워서 기침이 연속해서 났다. 그리고 콧물도 많이 나와서 몇 번이나 닦아야 했다. 그런데 집에 돌아 왔더니 어쩐지 기침과 콧물이 멈췄다. 몸이 민감하게 추위에 반응한다. 앞으로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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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6, 20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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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난방을 틀어 있었지만 추웠다.

오늘은 오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난방을 틀어 있었지만 추웠다. 이 미용실은 겨울 내내 추운 미용실인 게 생각났다. 보통 무릎 덮개를 하나 덮고 앉지만 오늘은 둘 빌려야 했다. 그런데 도중에 화장실에 갔더니 거기에는 작은 전기 스토브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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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5, 20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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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웠다.

오늘은 추웠다. 밤에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나갈 때는 두꺼운 코트를 입고 가야 했다. 거의 겨울에 입는 두꺼운 코트인데 오늘은 그 코트 덕분에 든든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지냈는데 벌써 11월 중순이 되었다. 올 해도 많이는 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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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4, 20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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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을 한 내용은 11과부터 15과 복습 문제였다.

오늘 수업을 한 내용은 11과부터 15과 복습 문제였다. 11과는 과거, 12과는 존경, 13과는 과거 플러스 존경, 14과는 '지요'와 '지만', 그리고 15과는 '고 싶다'. 가장 어려운 것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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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4, 2019 00:22
yukko

오늘은 세탁기를 두 번 돌렸다.

오늘은 세탁기를 두 번 돌렸다. 한 번은 보통 옷들을 빨래하고,한 번은 얇은 이불을 빨래했다. 그리고 부엌에 쌓여 있었던 병과 캔과 패트병을 재활용 쓰래기로 내 놓았다. 사실은 병과 캔과 패트병은 다 아들이 마신 와인과 맥주와 물이 들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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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19 21:39
yukko

오늘은 옷들을 정리햇다.

오늘은 옷들을 정리햇다. 얼머 전부터 추워져서 겨울용 옷을 꺼냈는데 여름용과 겨울용 옷들이 섞여서 정리가 안 된 상태였다. 그것을 오늘 드디어 정리했기 때문에 기분 좋다. 조금이라도 깨끗해지면 더 깨끗하게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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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1, 2019 21:36
yukko

오늘은 소바를 먹었다.

오늘은 소바를 먹었다. 늘 같은 것을 시키는데 자루소바에 텐프라를 시켰다. 텐프라는 고구마, 호박, 가지, 꽈리고추, 새우였다. 고구마, 호박, 꽈리고추, 새우는 다 맛있었는데 가지가 좀 익지 않았던 게 아쉬웠다. 오후에는 오랜만에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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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0, 2019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