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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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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NHK에서 아침 연속 드라마 'わろてんか(와로텐카)' 마지막회를 봤다.

오늘은 NHK에서 아침 연속 드라마 'わろてんか(와로텐카)' 마지막회를 봤다. 마지막회라서 놓치면 안된다고 긴장했는데 다행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긴장한 탓인지 오후에 재봉 교실에 가야 한다는 걸 깜빡했다. 안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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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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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컴퓨터가 이상해서 고생했다.

오늘은 컴퓨터가 이상해서 고생했다. 하나는 마우스가 드디어 고장나서 새 것으로 갈아야 했고, 또 하나는 인터넷 연결이 안됐다. 오후에 스카이프 수업이 있었는데 아이패드로 해야 했다. 수업 후에 여러가지 검색을 해 봤는데 결국 네트워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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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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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씨의 '돌아온 사럼'을 읽었다.

황석영 씨의 '돌아온 사럼'을 읽었다. 베트남에서 돌아온 주인공이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마지막에 잊혀져 있었던 불면증의 원인인 무서운 기억이 되살아나는 이야기다. 그리고 한국 전쟁 때의 비극도 적혀져 있었다. 어둡고 무서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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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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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뜻했다.

오늘은 따뜻했다. 스카이프 때 도쿄는 20도 이상이라고 선생님이 말하셔서 니가타도 그랬다고 했더니 놀라셨다. 저녁 때 뉴스에서 북해도도 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갔다고 들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따뜻했구나. 오늘 수업에서 잘 못했던 것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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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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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오후에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세 시간 정도 밖에 하지 않았는데 피곤했다. 왜냐하면 오늘은 옷깃에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를 만들었는데, 옷깃의 가장자리를 둘둘 감듯 꿰매는 게 어려웠다. 록 미싱의 좀 특수한 기술이다. 잘 감으면 예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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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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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사 놓은 당면이 유통 기간이 넘었지만 아까워서 오늘 저녁에 샐러드를 만들었다.

오래 전에 사 놓은 당면이 유통 기간이 넘었지만 아까워서 오늘 저녁에 샐러드를 만들었다. 학교 급식에 나오는 샐러드를 만들고 싶었지만 레시피를 찾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생각이 난 것만 넣어서 만들었더니... 그래서 삶은 당면 의외에는 오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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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1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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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센터에서 제비뽑기를 했다.

쇼핑 센터에서 제비뽑기를 했다. 아들이 양복을 한 벌 사서 표를 14 장 받았는데 제비뽑기할 시간이 없어서 내가 하게 되었다. 제비뽑기하는 장소에 가 보니, 최고 10만 엔이 당첨되는 제비였다. 10만 엔은 세 명, 5만 엔은 네 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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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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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쿄에 다니는 마지막 날.

오늘은 도쿄에 다니는 마지막 날. 평소와 같이 오전에 4시간 토론하기, 문법, 듣기, 읽기 등의 수업을 받고 오후에 1시간 반 문학 수업을 받았다. 돌아오는 길에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커졌다. 수업에 불망이 있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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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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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은영의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를 다시 읽었다..

오늘은 최은영의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를 다시 읽었다.. 내일 수업이 있어서 좀 내용을 정리하려고. '인혁당 사건을 배경으로 쓴 소설인데, 작가가 84년생이다. 왜 자기가 태아나지도 않았던 시기의 사건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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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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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황석영의 '해질 무렵'을 다 읽었다.

어젯밤에 황석영의 '해질 무렵'을 다 읽었다. 낮에 하루 종일 읽어서 밤에는 안 읽으려고 했는데 조금 읽어 보니 멈출 수가 없어서 다 읽고 말았다. 이름이 같은 등장 인물이 둘 있는데 그 이유가 소설 중간쯤을 넘어서 알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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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1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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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을 읽었다.

'해질 무렵'을 읽었다. 등장 인물 중에 '박민우'와 '김민우'가 있는데 난 처음에 같은 사람인 줄 알아서 이해가 안 갔는데 실은 다른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이라고 알고 보니 읽기가 쉬어졌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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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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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편으로부터 송별회가 있다고 메일이 와서 저녁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오늘은 남편으로부터 송별회가 있다고 메일이 와서 저녁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메일이 오기 전까지는 잡채를 만들까 생각해서 레시피를 찾고 있었다. 인터넷으로 두어 개 동영상을 봤더니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오늘은 한번 해 보려고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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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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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썩이다:心配をかける

속을 썩이다:心配をかける 이종사촌:母の姉妹のいとこ。 수선:修繕 본을 뜨다:型紙をうつす。 내색:感情を表す 바르다:肉をこそげとる 덜다:取り分ける 정강이:脛 꽁다리:切れ端 쪽창:細長い窓 구둣발자국:靴を履いた足跡 밥공기:ご飯じゃわ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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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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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의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를 읽었다.

최은영의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를 읽었다. '쇼코의 미소'라는 소설집에 실려 있는 단편 중의 하나다. '쇼코의 미소' 중에서 3편을 읽었는데 오늘 읽은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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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1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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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봄다운 원피스에 어제 만든 커사지를 달고 갔다. 그랬더니 선생님을 비롯해 친구들도 모두 예쁘다고 칭찬해 주었다. 커사지를 달면 정장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나는 은퇴한 후에는 정장을 입고 갈 기회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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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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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옷감으로 코사지를 만들었다.

남은 옷감으로 코사지를 만들었다. 인터넷으로 찾은 중에서 간단하고 예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골랐다. 세로 10센치, 가로 50센치의 천을 두 장 준비한다. 천을 가로로 두고 아래 쪽을 위 쪽으로 접는다. 겹친 위 부분을 박아서 긴 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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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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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와 통화했다.

오랜만에 친구와 통화했다. 뭔가 있을 때만 만나는 친구인데 이번에 내가 먼저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장이 오지 않았다. 다다음 날에 카카오로 메시지를 보내서 그랬을까 해서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카카오 메시지를 확인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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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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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장편 소설을 사서 읽고 있다.

황석영의 장편 소설을 사서 읽고 있다. 역시 전자책으로 읽고 있다. 단편은 몇 개 읽었는데 한번 장편을 읽어 보고 싶어서다. 2015녀에 발간된 '해질 무렵'이라는 소설을 골랐다. 오늘 아침에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 거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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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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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지른 실수 하나 소개한다.

오늘 저지른 실수 하나 소개한다. 한국어 동계 수업은 매주 화요일에 있어서 어젯밤에 가지고 갈 자료나 사전 등 다 챙겨서 준비했다. 오늘 아침에도 옷을 골라서 입고 화장을 하고 집을 나가려다 문뜩 지난 주로 끝났을까 하는 생각이 나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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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1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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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 뉴스로는 남북 정상회의와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의가 실현된다는 뉴스였는데,

요즘 큰 뉴스로는 남북 정상회의와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의가 실현된다는 뉴스였는데, 오늘 또 큰 뉴스가 뛰어왔다. 일본 외무상이 공문서 위장을 인증했다는 뉴스다. 위장된 문서가 14개나 있다고 한다. 공문서 위장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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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18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