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yukko's entry (31)

Post an entry now!
yukko

삼겹살과 무 조림을 만들었다.

삼겹살과 무 조림을 만들었다. 삼겹살은 3센티 정도의 크기로 자르고 무는 한 입 크기로 자른다. 프라이팬에 고기를 넣고 표현을 구운다. 다음에 무도 넣고 볶는다. 거기에 물, 간장, 설탕, 생강을 다 넣고 30분 정도 조린다. 고기도 무...
  •  
  • 211
  • 1
  • 1
  • Korean 
Jan 31, 2018 21:33
yukko

요즘 과자를 많이 먹고 있다.

요즘 과자를 많이 먹고 있다. 밥을 먹은 후에도 단 과자를 먹어야 비로소 배가 부른다. 운동도 안 해서 그냥 살찌게 된다.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자를 먹는 것을 그만둘 수 없다. 오늘도 점심 때 밥을 먹은 후에 딸기 다이후쿠 하나와 흑당 ...
  •  
  • 220
  • 1
  • 1
  • Korean 
Jan 30, 2018 21:47
yukko

아까 텔레비전에서 강아지 훈련을 하는 사람을 취재한 특집을 봤다.

아까 텔레비전에서 강아지 훈련을 하는 사람을 취재한 특집을 봤다. 주인을 물는 강아지를 훈련함으로써 물지 않게 하는 사람의 특집이다. 그런데 도중에 강아지를 때리는 장면이 있어서 나는 불쌍해서 볼 수가 없었다. 이란 훈련은 해서는 안 된다고...
  •  
  • 264
  • 2
  • 1
  • Korean 
Jan 29, 2018 21:52
yukko

오늘 낮 기온은 1도 정도였다.

오늘 낮 기온은 1도 정도였다. 어제까지 빙판이었던 도로가 녹아서 운전이 편해졌다. 더 이상 이런 엄청한 한파가 오지 않기를 바란다. 이번 주는 아들이 집에 왔는데 돌아갈 때 스피커 두 개를 륙색에 넣고 돌아갔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  
  • 209
  • 1
  • 2
  • Korean 
Jan 28, 2018 21:13
yukko

사랑의 온도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다.

사랑의 온도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다. 한국어 교실의 선생님이 작년에 이 드라마를 이미 보고 재미있으니까 꼭 보라고 하셨는데 정말 재미있다. 요즘 재미있는 드라마가 별로 없어서 의욕이 떨어져 있었지만 이 드라마 덕분에 다시 드라마를 보려는 마...
  •  
  • 172
  • 2
  • 1
  • Korean 
Jan 27, 2018 23:56
yukko

오늘은 재봉 교실의 할인 세일이 있었다.

오늘은 재봉 교실의 할인 세일이 있었다. 교실에 있는 거의 모든 옷감을 50퍼센트 할인으로 파는 일년에 두 번밖에 없는 세일이다. 옷감 하나가 보통 2.5미터나 3미터 정도인데 그 옷감을 여섯 개나 샀다. 가격이 사서 나도 모르게 많이 사...
  •  
  • 169
  • 3
  • 2
  • Korean 
Jan 26, 2018 20:58
yukko

오늘 아침에 수도꼭지가 얼어붙어서 물이 안 나왔다.

오늘 아침에 수도꼭지가 얼어붙어서 물이 안 나왔다. 욕실 샤워할 때의 수도꼭지만 물이 안 나왔다. 세 군데 전화를 걸었는데 마지막에 세 번째로 이 집을 지웠던 업자에게 전화했다. 처음에는 그대로 기다리는 게 좋다고만 말했다. 얼마 후 그 ...
  •  
  • 201
  • 1
  • 1
  • Korean 
Jan 25, 2018 23:35
yukko

오늘은 하루 종일 눈보라가 쳤다.

오늘은 하루 종일 눈보라가 쳤다. 난 밖에 나가려는 엄두도 나지 않았다. 밤에 남편이 귀가했는데 현간문이 얼어 붙어서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오늘은 이 겨울 들어 가장 기온이 낮은 날이었다. 낮에도 영하가 아나었을까? 이 한파가 토요일까...
  •  
  • 225
  • 1
  • 1
  • Korean 
Jan 24, 2018 22:23
yukko

재봉 교실에 선생님이 두 분 계신다.

재봉 교실에 선생님이 두 분 계신다. 한 분은 예전부터 계시는 성생님이고 다른 한 분은 작년 가을 쯤부터 들어오신 선생님이다. 작은 교실이라서 두 분 다 교실에 오는 게 아니라 하루에 한 분만 오신다. 난 그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을 좋아해...
  •  
  • 160
  • 4
  • 2
  • Korean 
Jan 23, 2018 21:41
yukko

오늘은 세 여자를 밁었다.

오늘은 세 여자를 밁었다. 세 여자 중 두 명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허정숙과 주세죽은 상해에서 만났다. 그리고 주세죽은 박헌영과 사귀게 되어, 허정숙은 박헌영의 친구인 임원근과 사귀게 되었다. 그 당시 상해에는 임시정부가 있었고 독립운동이...
  •  
  • 237
  • 2
  • 2
  • Korean 
Jan 22, 2018 23:47
yukko

오늘 드디어 2층에 재봉 커너를 마련했다.

오늘 드디어 2층에 재봉 커너를 마련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책상을 2층으로 나르는 일이었다. 책상을 널빤지와 다리로 분해해서 날랐는데 널빤지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들고 계단을 올라가는 게 힘들었다. 간신히 나를 수 있었다. 그리고 재봉틀...
  •  
  • 195
  • 3
  • 2
  • Korean 
Jan 21, 2018 21:46
yukko

지금 '정도전'을 보고 있다.

지금 '정도전'을 보고 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1, 2년 전에 '육룡이 나르샤'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정도전'과 '육룡이 나르샤'가 등장 인물들이 거의 같은데 그 ...
  •  
  • 210
  • 2
  • 2
  • Korean 
Jan 20, 2018 22:39
yukko

요즘 컴퓨터 화면 아래쪽에 메모장을 붙이게 됐다.

요즘 컴퓨터 화면 아래쪽에 메모장을 붙이게 됐다. 어제 붙인 메모장에는 사야 하는 물건들 이름이 적혀 있었다. 화장지, 키친 페이퍼(요리할 때 쓰는 종이), 녹차, 커피, 후추 등이었다. 오후 늦에 장을 보러 갔을때 그 메모장을 들고 갔더니...
  •  
  • 202
  • 1
  • 1
  • Korean 
Jan 19, 2018 23:27
yukko

고양이 손톱...아니 발톱이 곧 뽀족해져서 고생이다.

고양이 손톱...아니 발톱이 곧 뽀족해져서 고생이다. 뽀족한 채 놓아 두면 발톱이 옷에 걸려서 만약 그 옷이 니트로 된 것이라면 실이 늘어 버린다. 그래서 자주 깎아 줘야 한다. 그런데 발톱 안에 혈관이 있어서 깎을 때 혈관이 다차지 않도록...
  •  
  • 171
  • 0
  • 1
  • Korean 
Jan 18, 2018 22:06
yukko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에서 '수인'을 읽었다.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에서 '수인'을 읽었다. 황석영 씨가 '죽음을 넘어 어두운 시대를 넘어'라는 책을 발강했을 무렵의 이야기였다. '죽음을 넘어 어두운 시대를 넘어'는 광주항쟁의 기록이고 그 것을 썼...
  •  
  • 193
  • 1
  • 1
  • Korean 
Jan 17, 2018 21:48
yukko

늦게 보내 온 연하장 답장을 오늘 보냈다.

늦게 보내 온 연하장 답장을 오늘 보냈다. 엽서 요금이 올랐기 때문에 우체국에 가서 10엔짜리 우표를 붙여서 보냈다. 연하장은 이번에는 답장만 보냈는데 그래도 적년과 거의 같은 매수를 보내야 했다. 연하장에 답장을 보내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
  •  
  • 241
  • 2
  • 2
  • Korean 
Jan 16, 2018 22:51
yukko

겨울이 되면 손이 트는 일이 잦다.

겨울이 되면 손이 트는 일이 잦다. 올해도 지난 주에 왼손의 집계손가락 제 2 관절의 겉면 부분이 텄다. 방치하면 심해질 테니 곧 반창고를 붙었더니 거의 이틀 만에 나아져서 다행이었다. 병은 역시 심해지기 전에 치료하는 게 좋을 것 같다. ...
  •  
  • 191
  • 1
  • 1
  • Korean 
Jan 15, 2018 21:28
yukko

오늘은 경우 기온이 올라갔다.

오늘은 경우 기온이 올라갔다. 도로는 녹기 시작한 눈으로 타이어가 미끄러져서 차를 평소보다 천천히 몰아야 했다. 어쨌든 교통의 혼란이 진정돼서 다행이었다. 오늘은 어젯밤에 방송된 유히열의 스케치북을 봤다. 이적, 윤정신, 공이로비 등이...
  •  
  • 179
  • 1
  • 2
  • Korean 
Jan 14, 2018 20:55
yukko

1 ㄴ답시고

1 ㄴ답시고 공부한답시고 문을 닫고 만화책을 읽으면 합격할 리가 없어요. 2 길래 엄마가 비가 안 온다고 하길래 우산을 안 가져 갔는데. 도대체 어디에 다니길래 그렇게 예쁘게 입으셨어요? 3 ㄴ다고 (해서) 무엇...
  •  
  • 146
  • 1
  • 1
  • Korean 
Jan 13, 2018 14:13
yukko

어제에 이어 눈이 와서 꽤 많이 쌓이고 말았다.

어제에 이어 눈이 와서 꽤 많이 쌓이고 말았다. 점심쯤에 눈이 잠깐 그쳤을 때 차 주변에 싸인 눈을 치웠지만 결국 오늘은 차를 꺼낼 수 없었다. 내일 도쿄에는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 가는 걸로 결정했다. 신칸센 예약을 취소하고 헌국어 교실...
  •  
  • 174
  • 1
  • 1
  • Korean 
Jan 12, 2018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