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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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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문학 수업에서 이 번에 읽는 소설은 김유정의 '봄봄'이다.

문학 수업에서 이 번에 읽는 소설은 김유정의 '봄봄'이다. 다음 주 토요일까지 읽어야 해서 오늘 읽기 시작했지만 아직 3쪽 밖에 못 읽었다. 일인칭 소설이고 유머가 있는 문체가 흥미롭다. 사전을 찾아 봐야 할 단어가 많아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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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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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활 한복 치마를 만들었다.

오늘은 생활 한복 치마를 만들었다. 지난 번에 만든 원피스에 겹쳐서 입는 치마다. 투명한 옷감이라서 안에 입은 원피스의 꽃무뉘가 비쳐 보여서 예쁜 치마다. 완성한 것을 입어 봤는데 예뻐서 마음에 들었지만 너무 귀여워서 입고 밖에 나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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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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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기온이 12도까지 올라가서 따뜻했다.

오늘은 낮기온이 12도까지 올라가서 따뜻했다. 아침에 재봉 교실에 갈 때 조금 비가 내렸지만 그 후에는 활짝 개어서 기분도 가벼웠다. 재봉 교실에서 오늘 만든 옷은 티셔츠였다. 네크라인에 바이어스 테이프를 박은 디자인인데 특별히 만든 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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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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훑어 가다:すっかり取り出す、全部持って行く

훑어 가다:すっかり取り出す、全部持って行く 우락부락하다:行動が荒っぽい 씩 웃다:人が好さそうに笑う 쩔쩔매다:慌てふためく 부득부득:しきりに 거저:無料で 싱싱하다:みずみずしい 거스르다:釣銭を出す 세상물정:世の中の物情 딱하다:可哀想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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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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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장을 보러 갔다.

오늘은 오전에 장을 보러 갔다. 다진 돼지고기와 다진 쇠고기를 사서 햄버그를 만들었다. 소스는 적포도주와 케첩과 우스터소스를 섞어서 만들었다. 삶은 감자를 으깨서 마요네즈로 무친 샐러드도 만들었다. 이 샐러드에는 평소 양파를 썰어서 넣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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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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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워서 장을 보러 가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요리했다.

오늘은 추워서 장을 보러 가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요리했다. 닭다리를 구워서 간장, 술, 설팅. 미린으로 간을 맞춘 것. 토마토, 레터스, 달걀을 볶아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 것. 하지만 이건 토마토가 너무 부드러워서 별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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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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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쿄에서 벚꽃이 일부분 피어 있는 봊꽃나무를 봤다.

오늘은 도쿄에서 벚꽃이 일부분 피어 있는 봊꽃나무를 봤다. 역시 벚꽃이 피어 있는 걸 보니 마음이 어쩐지 설랬다. 일부분이나마 피어 있는 그 나무가 만발할 때가 언제 쯤일까? 다다음주에 다시 거기에 갈 때에는 만발해 주었으면 좋겠다.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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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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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본 교실에서 바지를 만들었다.

오늘은 재본 교실에서 바지를 만들었다. 짙은 갈색으로 옷감은 니트라서 움직이기 편한 바지가 완성됐다. 지난 번에 만든 것보다 둔부와 다리 라인에 따르는 디자인이다. 내일은 도쿄에 가는데 뭘 입을가 샌각하고 있다. 어제 수카이프 수업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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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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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빵을 먹고 싶어서 구웠다.

오늘은 식빵을 먹고 싶어서 구웠다. 지난번에 빵이 틀에 붙어서 꺼내기가 힘들었지만 오늘은 쉬웠다. 굽기 전에 기름을 충분히 발랐기 때문에 쉽게 꺼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막 구워진 빵에 버터나 잼 등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먹었는데 몹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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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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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덕혜옹주'를 마지막까지 다 봤다.

오늘은 '덕혜옹주'를 마지막까지 다 봤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전반의 씩씩한 모습은 사라지고 고국에 돌아갈 수 없어서 괴로워하는 아픈 모습이 많았다. 결국은 도와 주는 사람이 있어서 한국에 돌아갔는데, 알고 보니 그건 내가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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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1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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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계속 누워 있었더니 다행히 오늘은 나아져서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어제 계속 누워 있었더니 다행히 오늘은 나아져서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돌아오는 비향기 안에서 '덕혜 옹주'라는 영화를 봤다.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봤지만 그 때는 도중부터 자버려서 다시 봤다. 아쉽게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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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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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속이 안 좋아서 오전의 수업은 들을 수 있었지만 오후에 가려고 했던 곳에는 못 갔다.

오늘은 속이 안 좋아서 오전의 수업은 들을 수 있었지만 오후에 가려고 했던 곳에는 못 갔다. 호텔에서 누워 있다가 일본에서 들고 온 약을 먹고 또 누워 있는데 아직 나아지지 않았다. 누우면서 이런 상태를 나타내는 한국어를 생각했다. 속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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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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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 때 배달을 시켜 먹었다.

오늘은 점심 때 배달을 시켜 먹었다. 한국에서 배달을 시켜 먹는 것은 수강생들 다 처음이었다. 다들 한식을 먹고 싶어했는데 한식집은 쉬는 날이어서 치킨집과 중국집에 주문했다. 치킨은 튀긴 게 아니라 구운 치킨이었는게 아주 맛있었다.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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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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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 첫날이었다.

오늘은 수업 첫날이었다. 반 수강생은 9명으로 4시간 동안이나 말하기만 계속해서 좀 피곤했다. 어떤 내용이었냐 하면, 자기 소개, 특별한 인연, 일본의 뉴스, 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일본 문화,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 등에 관해서 계속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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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1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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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활 한복을 만들었다.

오늘 생활 한복을 만들었다. 호탤에서 지하철을 타고 동대문역에서 내리고 걸어서 15분 정도 걸렸다. 12월에 한 번 가 본 적이 있어서 길을 잃어 버릴 일도 없고 무사히 도착했다. 도중에 꽃시장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 여러 가지 꽃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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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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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행기 안에서 '덕혜 옹주'라는 영화를 봤다.

오늘 비행기 안에서 '덕혜 옹주'라는 영화를 봤다. 손예진이 덕혜 옹주 역을 맡은 영화이고 마침 '오래된 서울'에서 한일 합병 전후를 읽고 있어서 재미있게 봤다. 역시 이완용이 나왔지만 그 책에서 더 나쁜 짓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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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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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에 들어서 추워졌다.

오늘은 오후에 들어서 추워졌다. 비도 오고 어두워서 마음도 추워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너무 추워서 역시 내일은 가벼운 코트가 아니라 오리털 코트를 입고 가기로 정했다. 보기에는 안 좋지만 추운 걸 참는 것보다 낫을 것 같다. 오늘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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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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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안에 해야 할 일.

오늘, 내일안에 해야 할 일. 냉장고에 있는 야체류를 되도록 소비하기. 고양이 먹이를 주문해 달라고 아들에게 말하기. 내일은 음식물 쓰레기, 모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내 놓기. 모레는 출발할 날이라서 내일 밤에 내 놓아야함. 1층 청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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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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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는 추웠지만 낮기온이 16도가지 올라갔다.

오늘은 아침에는 추웠지만 낮기온이 16도가지 올라갔다. 아침에 오리털 코트를 입고 나갔는데 더워서 코트를 벗고 돌아 다녔다. 비로소 여기 니가타에도 봄이 온 것 같았다. 오늘은 가벼운 코트와 신발을 사러 갔는데 세 번째로 간 곳에서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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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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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닭고기와 파를 볶았다.

오늘 저녁에 닭고기와 파를 볶았다. 닭 다리살 1/2 개를 한 입 크기로, 파는 한 개를 비스듬히 잘랐다. 고기에 비해 파 양이 많을 것 같았지만, 볶아 보니 딱 맞는 양이었다. 설탕, 술, 미림, 간장을 1 큰술씩 넣었다. 아니,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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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17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