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yukko's entry (32)

Post an entry now!
yukko

오늘은 1월 집중강좌 때 다룰 글을 읽었다.

오늘은 1월 집중강좌 때 다룰 글을 읽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울편' 중 '한양에 도읍을 정하기까지의 긴 여정' 45쪽을 비롯해 읽어야 할 글들이 마주 많다. 그런데 요즘 이런 글을 읽을 때 예전처럼 힘들지...
  •  
  • 147
  • 5
  • 1
  • Korean 
Dec 31, 2017 19:45
yukko

오늘은 연하장 뒷면을 인쇄했다.

오늘은 연하장 뒷면을 인쇄했다. PC에 들어 있는 소프트를 이용해서 간단히 만들 수 있었다. 수신인의 주소 등은 새해를 맞이한 뒤에 인쇄해서 부치려고 한다. 연하장도 연만 대청소도 제대로 못한 채 새해를 맞이하게 될 것 같다. 젊었을 때는...
  •  
  • 129
  • 3
  • 1
  • Korean 
Dec 30, 2017 22:02
yukko

오늘은 '고부마키'를 만들었다.

오늘은 '고부마키'를 만들었다. 그저께 집에 온 둘째가 그 고부마키를 먹기 위해서 집에 오는 것 같다고 말해서 열심히 만들었다. 오늘 밤에는 첫째도 집에 올 예정이다. 늘 내가 역까지 마중 나가는데 오늘은 둘째가 간다고 한...
  •  
  • 192
  • 4
  • 2
  • Korean 
Dec 29, 2017 21:04
yukko

오늘은 외출하려고 했는데 아들 차가 시동이 안 되었다.

오늘은 외출하려고 했는데 아들 차가 시동이 안 되었다. 2주일 정도 움직이지 않았고 요즘 추위도 심해서 배터리가 떨어진 것 같았다. 내 차 배터리에 접속해서 경우 시동을 걸 수 있었다. 돌아올 길도 어떻게 될 지 걱정돼서 아들 차와 내 차 ...
  •  
  • 129
  • 10
  • 2
  • Korean 
Dec 28, 2017 21:23
yukko

오늘도 눈보라가 쳐서 추운 날이었다.

오늘도 눈보라가 쳐서 추운 날이었다. 눈은 쌓이지는 않았지만 추워서 밖에 나가기 싫었지만 오뎅 재료가 모자라서 오후에 장을 보라 가야 했다. 현관 밖에 나서 보니 화분에 심은 비오라의 흙 표면이 건조해서 물을 주었다. 슈퍼는 저녁거리를 사러...
  •  
  • 162
  • 2
  • 2
  • Korean 
Dec 27, 2017 21:37
yukko

오늘은 집에서 옷을 만들었다.

오늘은 집에서 옷을 만들었다. 남은 옷감으로 하얀섹 목폴라를 만들었다. 어제 만든 것은 검은색과, 보라색이 조금 섞인 회색 줄무늬 옷감이고 오늘은 하얀색 옷감으로 만들었다. 올 겨울 목폴라를 세 개나 만든 셈인데, 올 겨울은 추위가 일찍 와...
  •  
  • 222
  • 1
  • 1
  • Korean 
Dec 26, 2017 18:15
yukko

오늘은 오랜만에 재봉교실에 갔다.

오늘은 오랜만에 재봉교실에 갔다. 정해진 과정은 끝났고 지금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고 있다. 오늘은 지난 번에 카디건을 만들었을 때 남은 옷감으로 목폴라를 만들었다. 그다지 늘지 않는 옷감이라서 목 부분을 머리의 크기에 맞춰서 재단해야 했...
  •  
  • 192
  • 0
  • 1
  • Korean 
Dec 25, 2017 23:38
yukko

오늘은 지난 번에 햄버그용으로 만들어 놓았던 햄버그 반죽을 이용해서 미트볼과 배추를 넣은 스튜를 만들었다.

오늘은 지난 번에 햄버그용으로 만들어 놓았던 햄버그 반죽을 이용해서 미트볼과 배추를 넣은 스튜를 만들었다. 그런데 햄버그 반죽은 쇠고기가 들어 있어서 좀 냄새가 났다. 마침 부케 가르니가 남아 있어서 그것을 넣어 봤더니 쇠고기 냄새는 약해져서...
  •  
  • 160
  • 1
  • 1
  • Korean 
Dec 24, 2017 19:40
yukko

지난 화요일에 한국어 교실 친구들과 같이 한 송년회에서 만든 한국 요리를 소개한다.

지난 화요일에 한국어 교실 친구들과 같이 한 송년회에서 만든 한국 요리를 소개한다. 먼저 치즈 닭갈비인데 닭고기와 야채를 볶아서 고추장과 간장, 설탕 등으로 간을 맞춘다. 고기와 야채가 익은 다음에치즈를 넣어서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다. 야채...
  •  
  • 190
  • 1
  • 1
  • Korean 
Dec 23, 2017 22:43
yukko

오늘은 저녁을 준비해서 남편을 기다렸는데 문자가 와서 오늘 송년회인 걸 말해야 했었는데 잊어 버렸다, 미안하다, 라고 했다.

오늘은 저녁을 준비해서 남편을 기다렸는데 문자가 와서 오늘 송년회인 걸 말해야 했었는데 잊어 버렸다, 미안하다, 라고 했다. 어쩔 수 없시 남편의 햄버그 반죽은 냉동거에 넣고 혼자 햄버그를 구워서 먹었다. 남편이 한 시간 전에 문자를 보내 주...
  •  
  • 188
  • 2
  • 1
  • Korean 
Dec 22, 2017 22:23
yukko

오늘은 송년회가 있다.

오늘은 송년회가 있다. 남편에게 카레 라이스를 만들어 두었고 술술 옷을 갈아입고 화장을 하고 집을 나서야 할 시간인데 일기를 쓰고 나갈까 해서 지금 쓰기 시작했다. 오늘 오전에는 어제 읽은 '옥수수와 나'의 감상을 정리했다...
  •  
  • 164
  • 5
  • 2
  • Korean 
Dec 21, 2017 15:59
yukko

다음 문학 수업은 김영하의 '옥수수와 나'이다.

다음 문학 수업은 김영하의 '옥수수와 나'이다. 다 읽었는데 뭐라고 할까 이상한 소설이었다. 주인공 남자는 소설가이지만 소설을 쓰지 못하고 있다. 소설을 쓰기 위해 뉴욕에 가는데 거기서 출판사 사장의 아내와 남녀 관계가 된다....
  •  
  • 152
  • 2
  • 2
  • Korean 
Dec 21, 2017 00:11
yukko

오늘은 한국어 교실 친구들과 송년회를 했다.

오늘은 한국어 교실 친구들과 송년회를 했다. 한국 요리를 만들어 먹는 송년회다. 집합 시간이 10시라서 9시에 집을 나섰고 오후 4시쯤에 돌아왔다. 즐겁고 맛있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피곤했다. 저녁을 하기 싫었지만 참고 밥을 짓고 반찬을 세...
  •  
  • 195
  • 2
  • 2
  • Korean 
Dec 19, 2017 23:56
yukko

오늘은 눈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추웠다.

오늘은 눈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추웠다.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서 가정전지점에 가서 샀는데 그 때 전기 스토브가 눈에 들어왔다. 스위치를 누르면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작은 스토브다. 요즘 목욕을 할 때 탈의실이 추워서 힘들었는데 이런 스토브가 ...
  •  
  • 177
  • 2
  • 2
  • Korean 
Dec 18, 2017 23:03
yukko

오늘은 한국어 교실의 발표회가 있었다.

오늘은 한국어 교실의 발표회가 있었다. 오전 11시에 모여서 무대에서 한 번 연습을 했다. 오후 1시 반에 발표회가 시작되고 4시쯤에 끝나고 이어서 친목회가 있어서 결국 귀가한 것은 6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말하기 대회도 있었는데 올 해는 ...
  •  
  • 144
  • 1
  • 1
  • Korean 
Dec 17, 2017 22:21
yukko

오늘도 읽는 연습을 했다.

오늘도 읽는 연습을 했다. 어제 지적을 받은 부분을 의식해서 연습을 했지만 나아졌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도 두 문장을 투고했는데 새롭게 지적 받은 점은 '흉년'을 '휸년'으로 발음하는 점이었다. 정리하면 어, 으...
  •  
  • 145
  • 2
  • 2
  • Korean 
Dec 16, 2017 22:04
yukko

오늘은 한국어 교실의 발표회를 위한 연습을 했는데,

오늘은 한국어 교실의 발표회를 위한 연습을 했는데, 발음이 좋지 않을 것 같아서 hinative에 투고해 봤다. 실제 녹음한 것을 올렸더니 도와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지적을 받은 내용은 '도둑들은'에서 '도둑들운...
  •  
  • 200
  • 1
  • 1
  • Korean 
Dec 15, 2017 21:12
yukko

다음 주는 바쁘다.

다음 주는 바쁘다. 먼저 일요일에 한국어 교실 발표회가 있다. 우리 반은 박지원의 '허생전' 영극을 발표한다. 내 역할은 해설자라서 외우지 않아도 되지만 술술 읽을 수 있게 좀 더 연습을 해야 한다. 화요일에은 한국어 교실의...
  •  
  • 191
  • 3
  • 1
  • Korean 
Dec 15, 2017 00:03
yukko

올 해도 반 달만 남았다.

올 해도 반 달만 남았다. 한 해를 돌이켜보니 열시 한국어 공부에 몰두한 한 해였다. 내가 한국 역사에 마음이 끌린 계기는 ‘오래된 서울’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였다. 그 게 2015년 겨울의 일이었다. 어떤 한국어 교실에서 그 책의 일부를...
  •  
  • 214
  • 2
  • 1
  • Korean 
Dec 13, 2017 20:54
yukko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갔는데 필요한 것들을 집에 두고 가고 말았다.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갔는데 필요한 것들을 집에 두고 가고 말았다. 연극 대본과 교과서다. 교과서는 오른쪽 자리에 앉은 사람이 보여 주고 대본은 왼쪽 자리에 앉은 사람이 보여 주었다. 난 가끔 이런 실수를 한다. 이번에도 친구들이 도와 줘...
  •  
  • 135
  • 0
  • 1
  • Korean 
Dec 12, 2017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