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yukko's entry (30)

Post an entry now!
yukko

오늘 오전에 잡초를 뽑았다.

오늘 오전에 잡초를 뽑았다. 얼마 전부터 뜰에 잡초가 자라서 뽑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겨우 일부분나마 뽑았다. 역시 가을이라서 볏과의 잡초가 많았다. 사흘 전부터 오늘 아침까지 계속 비가 내려서 땅 흙이 부드러워져서 뽑기 쉬웠다. 내일...
  •  
  • 345
  • 3
  • 3
  • Korean 
Sep 30, 2016 21:17
yukko

오늘은 스튜를 만들었다.

오늘은 스튜를 만들었다. 재료는 배추, 시금치, 건조된 작은 새우이다. 기름을 둘른 프라이팬에 재료를 다 넣고 볶은 후 밀가루를 넣는다. 밀가루가 보이지 않게 되면 물을 넣어서 끓인다. 우유를 넣고 소금와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된다. ...
  •  
  • 404
  • 2
  • 2
  • Korean 
Sep 29, 2016 23:02
yukko

오늘은 여독이 풀려서 기운이 다시 돌아왔다.

오늘은 여독이 풀려서 기운이 다시 돌아왔다. 내일은 스카이프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복습과 예습을 했다. 복습, 예습이라고 하기엔 단순한 방법이지만 난 늘 '읽는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알아보고 그냥 읽는다. 예습으로 한 ...
  •  
  • 296
  • 0
  • 1
  • Korean 
Sep 28, 2016 20:54
yukko

아들이 또 도쿄로 출장을 가게 됐다.

아들이 또 도쿄로 출장을 가게 됐다. 3개월의 예정이지만 작년처럼 더 길어질 수도 있다. 본인은 환경이 바귀는 것을 즐기려고 해서 좋은데, 남편과 둘이면 집이 너무 조용해질 것이다. 음식도 만드는 보람이 없어질 것이다. 하긴 남편은 음식을...
  •  
  • 529
  • 1
  • 1
  • Korean 
Sep 28, 2016 00:07
yukko

오늘은 아침 7시쯤에 잠에서 깼는데 머리가 아프고 몸이 무거웠다.

오늘은 아침 7시쯤에 잠에서 깼는데 머리가 아프고 몸이 무거웠다.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어서 1시간쯤 그대로 누워 있었지만 일단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면 기운이 날까 해서 일어났다. 두통약을 먹고 청소를 했는데 청소가 끝날 때쯤에는 두통은 거의...
  •  
  • 424
  • 2
  • 1
  • Korean 
Sep 26, 2016 21:07
yukko

비행기 타기까지

비행기 타기까지 오후 2시 40분에 호텔 앞아서 공항버스를 타고 4시 1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 길이 막혀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다음에 친구가 세금을 반납 받고 싶다고 '세관 데스크'를 찾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  
  • 379
  • 0
  • 1
  • Korean 
Sep 25, 2016 22:48
yukko

친구를 만나다

친구를 만나다 어제 수업이 끝난 후 친구를 만났다. 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는 자세한 장소를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1시간 가까이 전화로 이야기하면서 이리저리 헤매고 말았다. 결국 그런 나의 수상한 행동을 보고 도와 준 사람이 나타났다....
  •  
  • 290
  • 0
  • 2
  • Korean 
Sep 24, 2016 20:59
yukko

오늘은 오전에 대학까지 가서 레벨 테스트를 받으면서 반을 나눈 후 오후에 4시간 수업을 받았다.

오늘은 오전에 대학까지 가서 레벨 테스트를 받으면서 반을 나눈 후 오후에 4시간 수업을 받았다. 수업이 끝난 후 죽을 사 와서 호텔에서 저녁 식사로 먹었다. 지금은 쉬고 있는데 오늘 밤 9시에 한국인 친구를 만나러 다시 나가야 한다. 그 사...
  •  
  • 301
  • 2
  • 2
  • Korean 
Sep 23, 2016 19:31
yukko

전태일다리

전태일다리 평화시장 바로 앞에 있는 청계천에 놓인 다리에 '전태일 다리'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이 사람은 평화시장에서 일하던 사람인데 노동 조건의 개선을 호소해서 분실 자살을 한 사람이다. 그 후 실제로 한국의 노동자의 노동...
  •  
  • 252
  • 1
  • 1
  • Korean 
Sep 22, 2016 22:21
yukko

밤을 새다

밤을 새다 어제 당일치기 트어(패키지?)로 부여에 갔는데 그저껫밤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아 결국 밤을 새고 말았다. 트어 집합 시간이 아침 7시로 지각을 하면 안 된다는 긴장감 탓을까? 밤을 샌 덕분에 집합 시간 30분 전에 벌써 도...
  •  
  • 438
  • 2
  • 2
  • Korean 
Sep 22, 2016 08:56
yukko

니가타 공항

니가타 공항 공항까지 가는 데, 아들이 운전하면 20분에 가는데 내가 온전했더니 40분이나 걸렸다. 아들은 길을 잘 알고 신호등이 적고 막히지 않는 길을 선택하지만 나는 길을 잘 몰라서 결국 시간이 많이 걸리는 길을 선택하고 만다. 공항에 ...
  •  
  • 316
  • 0
  • 1
  • Korean 
Sep 20, 2016 18:43
yukko

내일은 여행을 따난다.

내일은 여행을 따난다. 내일 아침 비행기로 떠나고 다음 주 일요일 밤에 돌아온다. 갈 곳은 한국. 예정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20일 서천 탐색하기 21일 부여 당일치기 22일 아직 정하지 않았음 23일부터 25일 한국어 수업 받기 ...
  •  
  • 334
  • 1
  • 3
  • Korean 
Sep 19, 2016 16:45
yukko

오늘은 삼연휴의 맨 가운데 날.

오늘은 삼연휴의 맨 가운데 날. 내일도 쉬는 날이라서 직장을 가진 사람들이 편하게 지내고 있을 것이다. 게다가 화요일과 수요일에 출근하면 목요일은 쉬는 날이고 금요일에 하루만 출근하면 금방 주말이 온다. 이번 주는 일본에서 '실버 위...
  •  
  • 308
  • 1
  • 2
  • Korean 
Sep 18, 2016 21:53
yukko

어제는 김가진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어제는 김가진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그는 김상용의 12세손으로 백운동에 백운장을 짓고 살았고 그 후 나라의 독립을 위해 1919년에 상하이에 망명한 사람이다. 백운장은 지금은 없어졌지만 '백운동천'이라는 각자만 남아 있다. ...
  •  
  • 318
  • 0
  • 2
  • Korean 
Sep 17, 2016 18:59
yukko

어제 슈퍼에서 '시소'를 보고 사 왔다.

어제 슈퍼에서 '시소'를 보고 사 왔다. 보통 '우메보시'를 만들 계절만 팔아서 가을에 파는 걸 처음 봤다. 무엇을 만들 거냐고? 역시 '시소 쥬스'이다. 살탕이나 구연산 분량을 잊어 버려서 다시...
  •  
  • 408
  • 8
  • 2
  • Korean 
Sep 16, 2016 10:03
yukko

오늘도 '오래된 서울'을 읽었다.

오늘도 '오래된 서울'을 읽었다. 오늘은 친일파인 이완용과 윤덕영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이완용은 1913년에 옥인동에 큰 저택을 지었다. 윤덕영은 1910년에 옥인동 송석원 지역을 얻었고 거기에 서양식의 성 같은 저책인 &#...
  •  
  • 365
  • 0
  • 1
  • Korean 
Sep 16, 2016 00:05
yukko

오늘은 오래된 서울을 읽었다.

오늘은 오래된 서울을 읽었다. 정리를 좀 하려고 한다. 성수침은 벼슬길에 나서지 않았던 사람으로 '청송당'이라는 집을 지었다. 그 집은 지금은 물론 없지만 '청송당'이라는 각자는 백악산 아래에 남아 있다. 남공...
  •  
  • 336
  • 1
  • 1
  • Korean 
Sep 14, 2016 23:34
yukko

오늘은 옷을 만들기 위한 천을 파는 가게를 찾았다.

오늘은 옷을 만들기 위한 천을 파는 가게를 찾았다. 친구가 데려다 주었는데 그 친구는 천을 많이 샀지만 나는 사지 못 해서 슬펐다. 친구는 옷을 만드는 데 경험이 많지만 나는 초보자라서 그랬다. 우선 무엇을 만드는가, 어떤 천을 몇 미터 사...
  •  
  • 745
  • 6
  • 3
  • Korean 
Sep 14, 2016 01:28
yukko

오늘도 계속해서 드라마를 봤다.

오늘도 계속해서 드라마를 봤다. 본 드라마는 '대박' 5화부터 8화까지다. 드라마를 즐기려는 게 아니라 영조 때의 열사를 알고 싶어서 보고 있다. 숙빈 최씨가 나은 첫 쩨 아들은 태어난 후 금방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
  •  
  • 247
  • 0
  • 2
  • Korean 
Sep 12, 2016 22:20
yukko

오늘은 녹화해 두었던 드라마를 모두 봤다.

오늘은 녹화해 두었던 드라마를 모두 봤다. '딴따라', '아이가 다섯', '한부로 애틋하게'를 봤는데 모두 드라마 중반을 넘어서 애틋한 장면이 많았다. '아이가 다섯'은 만약 둘이 결혼...
  •  
  • 294
  • 0
  • 2
  • Korean 
Sep 11, 2016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