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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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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어 교실에서 이육사의 '청포도'라는 시를 읽었다.

어제 한국어 교실에서 이육사의 '청포도'라는 시를 읽었다. 사실은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지만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이 번에는 선생님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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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201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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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갔다.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갔다. 여름 휴가로 한 달 동안 쉰 후 처음으로 모여서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사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사람이 한국에 여행을 갔다 왔다고 해서 사진을 보여 주었다. 그 중에 '헛제삿밥'이라는 음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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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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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어 먹었다.

오늘은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어 먹었다. 예전에도 썼을지도 모르겠지만 만드는 법을 다시 써 본다. 먼저 바나나를 으깬다. 거기에 계란을 넣어서 섞은 다음에 '핫 케이크 믹스'를 넣고 반죽을 만든다. 너무 단단하면 우유를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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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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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낮아서 시원했다.

기온이 낮아서 시원했다. 이대로 가을이 되면 좋겠다. 오늘은 드라마 이야기.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아이가 다섯'이다. 다음에 재미있는 건 '한번더 해피엔딩'이고 그 다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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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 20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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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쿄에 갔다 왔다.

오늘은 도쿄에 갔다 왔다. 오늘은 7명이 모두 모였다. 어떤 공부를 했는가 하면 먼저 근황 보고, 7명이나 있으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었다. 다음에 교과서 5과를 공부했다. 그 다음에 듣기인데 좀 아려웠다. 8월 25일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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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 20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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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전에 만든 바지를 하루 종일 입고 지냈다.

오늘은 요전에 만든 바지를 하루 종일 입고 지냈다. 이 바지는 신축성이 있는 천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움직이기 펀해서 마음에 들었다. 같은 천으로 색을 바꿔서 하나 더 만들고 싶다. 만들고 싶은 옷이 많아서 바쁘다! 8월도 나머지 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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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6, 20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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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카이프를 통해서 수업을 받았다.

오늘은 수카이프를 통해서 수업을 받았다. 한 시간은 '오래된 서울' 읽기, 한 시간은 교과서를 했다. '오래된 서울' 읽기는 광해군이 지은 세 개의 궁궐 중 인경궁과 자수궁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인경궁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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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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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부를 위해서 라디오를 듣고 있다.

요즘 공부를 위해서 라디오를 듣고 있다. 전에도 들으려고 했는데 결국 재미가 있고 공부가 되는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었다. 이번에 듣게 된 경위는 전에 읽은 '오래된 서울'을 쓰신 분이 새로 쓰신 '아버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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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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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풍 영향으로 조금 기온이 떨어졌지만 습기가 심해서 무더웠다.

오늘은 태풍 영향으로 조금 기온이 떨어졌지만 습기가 심해서 무더웠다. 여기는 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도 있다. 더 이상 태풍이 오지 않기를! 오늘은 오랜만에 빵을 구웠다. 어떤 빵이냐하면 건포도빵이다. 어제 부엌을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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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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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지를 만들었다.

오늘은 바지를 만들었다. 신축성이 있는 천으로 입기 편하게 만들었다. 주머니도 없고 스티치나 단추 등 꾸밈도 없는 바지지만 신축성이 있다는 게 좋다. 아마 애용하게 될 것이다. 다음에 만들고 싶은 것은 어제 만든 퀼로트 스커트에 잘 어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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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2, 20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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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퀴로트 바지를 만들었다.

오늘은 퀴로트 바지를 만들었다. 천은 검은 색 데님으로 길이는 무릎 아래까지, 퍼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이다. 자락에 노란색 스티치 두 개를 자수한 게 특징이다. 허리띠는 뒤에 고무줄을 넣은 것이라서 입을 때도 펀하다. 가장 어려웠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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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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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운 날이었다.

오늘도 더운 날이었다. 폭서나 폭염이라고 하는 더위. 명절이 끝나고 나서 더욱더 더워졌다. 다른 지역에서는 태풍 영향을 받아서 불안정한 날씨라고 하지만 여기에서는 비도 오지 않았고 그냥 더웠다. 오늘의 실수 하나.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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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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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쓰다:大声でわめく

악을 쓰다:大声でわめく 대들다:はむかう 명함을 박다:名刺を刷る 홍당무:赤大根、赤面 영치기:どっこいしょ 허술하다:すたれている 근심이 걷히다:心配が晴れる 쇠붙이:金属 아우성응 치다:声を張り上げる 아랫도리:下半身 뿌듯하다:一杯だ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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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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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웠다.

오늘도 더웠다. 8월도 하순이 가까워져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덥다. 올해는 넘은 더위가 심하다는 장기 날씨 예보였는데 과연 어떨까? 그러고 보니 어제 뉴스에서 벼 베기가 시작됐다고 했다. 벼 베기는 보통의 품종은 9월에 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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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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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끝나서 오늘부터 평일이 돌아왔다.

명절이 끝나서 오늘부터 평일이 돌아왔다. 그래서 난 혼자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있었다. 한국어 공부도 명절 중에는 일기밖에 못 했지만 오늘은 많이 할 수 있었다. 오늘은 한국어 공부 겸 역사 공부도 했다. 병자호란에 대해 공부했는데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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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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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웃었다.

낄낄 웃었다. 나날이 실력이 늘어졌다. 나지막이 들려 오는 사람들의 목소리. 고양이 때문에 커튼이 너덜너덜 찢어졌다. 넌지시 사람을 만난다. 더워서 바닥에 넙죽 눕는 고양이. 누누이 도전했지만 합격하지 못 했다. 느지감치 출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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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6, 20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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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러나 일주일이면 배송될 거야.

그러나 저러나 일주일이면 배송될 거야. 그리하여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다. 아버지가 극렬히 반대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행사. 극히 어려운 시험 문제. 눈물이 글썽 고인다. 비가 금새라도 올 것 같다. 급거 다른 사람이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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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1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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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가뜩 차 있는 컵.

물로 가뜩 차 있는 컵. 가뜩이나 힘든 일인데 왜 혼자 하는 거야. 좋은 일이 생겨서 가뿐이 집안일을 했다. 마감날이 다가와서 가일층 열심히 일했다. 가차없이 숙제를 낸다. 그의 고생은 가히 동정할 만하다. 간만에 친구를 만났다.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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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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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묘하러 갔다 왔다.

오늘은 성묘하러 갔다 왔다. 아침에 꽃가게에 가서 꽃을 사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어머니가 도라지 꽃을 좋아해서 매년 도라지 꽃과 국화 등을 바친다. 묘지는 차로 1시간 정도 걸린다. 고속 도로를 탔는데 그늘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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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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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소설 '탁류'를 읽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소설 '탁류'를 읽었다. 읽으면서 놀란 것이 있었다.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부사가 잇따라 나와서다. 그래서 이 부사는 이렇게 쓰는구나 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은 주인공 정 주사의 딸인 초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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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2, 2016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