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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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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궤짝:箱

궤짝:箱 가두다:閉じ込める 빗장:かんぬき 지르다:差す 달아나다:逃げる 암:もちろん 수레:車 ~세:~しよう 털보:ひげの濃い人 갸웃거리다:しきりに首をかしげる 성큼성큼:大股に歩く様子 어흥어흥:虎の吠える声 울부짓다:泣き叫ぶ 냉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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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2014 12:49
yukko

하루는: ある日

하루는: ある日 짊어지다: 背負う 골짝: 골짜기, 谷 온 데 간 데가 없다: 影もかたちもない 벼룩: ノミ 빈데: 南京虫、シラミ 말: 枡 어둑어둑: 暗い様子 ~람: ~란 말인가 난데없이: いきなり 문짝: 扉 쿵쿵: どんど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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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9, 2014 22:23
yukko

오늘도 풀을 뽑았다.

오늘도 풀을 뽑았다. 슈퍼의 비닐 봉지 세 개분을 뽑았다. 그 후 꽃이나 나무 모종을 팔고 있는 가게에 갔다. 그 가게는 넓은 온실 안이 꽃의 좋은 향기로 가득 차 있었고 그 향기를 맡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여러 꽃이나 나무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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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 2014 23:07
yukko

오늘 아침 네 시 반에 일어나서 차로 역까지 갔다.

오늘 아침 네 시 반에 일어나서 차로 역까지 갔다. 주차장에 차를 넣어서 여섯 시의 신칸선을 타고 도쿄에 갔다. 아홉 시부터 오후 한 시까지 수업을 받은 다음에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한국어 교실에 가까운 곳의 새 라면집이 생겨서 거기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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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 2014 22:51
yukko

오늘 두통이 나서 힘들었다.

오늘 두통이 나서 힘들었다. 오전에 풀 뽑기를 하고 점심을 먹고 녹화한 드라마를 보다가 두통이 시작했다. 약을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아서 오히려 심해졌다. 수면부적 때문일까 싶어 저녁도 먹지 않고 한 시간쯤 잠을 잤더니 겨우 나아졌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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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6, 20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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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소와 같이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고 있더니 갑자기 컴퓨터 전원이 끊겼다.

오늘 평소와 같이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고 있더니 갑자기 컴퓨터 전원이 끊겼다. 스위치를 몇 번이나 눌러도 전원은 들지 않아서 결국 수업은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아침부터 컴퓨터가 뜨거워져서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아마 너무 뜨거워져서 끊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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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14 22:37
yukko

오늘은 다시 풀을 뽑았다.

오늘은 다시 풀을 뽑았다. 하루에 조금씩 뽑으면 일주일 정도로 집 주위를 다 뽑을 수 있을 테니. 그리고 풀을 뽑은 곳에는 다시 자근 화단을 만들고 싶다. 작은 화단이라서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내일은 미용실에 갈 예전인데 돌아오는 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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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14 23:48
yukko

희한하다: めずらしい

희한하다: めずらしい 설음질: 皿洗い 쪽마루: 縁側 아궁이: 焚口 ~답시다: ~だからと言って 추녀: 軒 담: 塀 명색: 肩書き 침침하다: 暗い 매캐하다: 煙たい 고리타분하다: 陰気臭い 시척지근하다: 酸っぱい味がする 갓: ~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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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 2014 22:29
yukko

소생하다: 生き返る

소생하다: 生き返る 새싹: 新芽 돋아나다: 伸びる 병: 辺り 움트다: 芽が出る 토양: 土壌 잦다: 度々起こる 살포:散布 훼손하다: 毀損、損なう 마땅한: 適当な 시급하다: 急がれる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추워서 아침에는 풀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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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2, 2014 21:42
yukko

오늘 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었다.

오늘 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었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식품을 확인해 보니 돼지 고기와 콩을 삶은 것이 있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돼지 고기와 콩의 토마토 조림이 나 왔다. 나모지 재료도 다 냉장고에 있어서 이것으로 했다. 먼저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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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2014 22:56
yukko

오늘 근처 호수까지 갔다 왔다.

오늘 근처 호수까지 갔다 왔다. 이 호수는 공원에 있는 작은 호수다. 호수 주위에는 벚꽃나무가 심어 있어서 매년 벚꽃이 필 무렵에 사람들이 벚꽃 구경을 하러 온다. 호수 주위를 걸어서 한 바퀴 돌며 발견한 작고 예쁜 꽃이 있다. 꽃잎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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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 20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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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선 튀김을 만들었다.

오늘 생선 튀김을 만들었다. 밀가루만 뿌려서 프라이팬에서 튀기는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었다. 슈퍼에서 신선한 가자미를 팔고 있어서 사 왔다. 집에 돌아와서 어떻게 요리할지 고민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 봤더니 프라이팬에서 간단히 튀기는 방법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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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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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 発足

발족: 発足 시끌번적: ざわざわうるさい 특이: 特異 매수: 買収 간편하다: 簡便だ 주력: チカラを注ぐこと 제휴: 提携 위 단어는 오늘 공부한 받아쓰기 과제에 나온 표현이다. "제휴"를 사전에서 찾아 봤더니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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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 2014 20:57
yukko

회자: 話題になること

회자: 話題になること 반들거리다: つやつやしている 방한: 防寒 덕나라하다: 赤裸々だ 상회하다: 上回る 좌충우돌: 左衝右突、あちこちぶつかること ~떨다: ~すぎる 고잉: ゴーイング 자아실현: 自己実現 재구성: 再構成 임시: 臨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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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 2014 21:42
yukko

왁자하다: 騒々しい

왁자하다: 騒々しい 들키다: ばれる 뒤지다: 探す 들깨: エゴマ 찧다: つく 멸치속젓: カタクチイワシの塩辛 조가젓갈: 貝の塩辛 황석어젓: キングチの塩辛 단출하다: 身軽である 쇠다: 祝う 위 단어들은 "엄마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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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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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새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엄마를 부탁해"라는 소설이다. 작가는 신경숙이라는 여성이고 표지 뒷면에 실려 있는 사진을 보니 옆 얼굴이 단정한 인상을 준다. 지하철 서울역에서 엄마를 잃어서 가족들이 당황하는 장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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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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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고 기온이 19도쯤 돼서 따뜻했다.

오늘은 최고 기온이 19도쯤 돼서 따뜻했다. 니가타도 겨우 벚꽃이 피어서 어디를 가는 길에도 벚꽃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은 편지를 보내러 우체국에 갔다. (나) 80엔짜리 우표를 조세요. (점원) 4월부터 82엔이에요. (나)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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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 2014 23:22
yukko

"사람의 아들"을 다 읽었다.

"사람의 아들"을 다 읽었다. 1월에 읽기 시작하기에 약 3 개 월 걸린 셈이다. 너무 많이 시간이 걸려서 때때로 이미 읽은 부분을 다시 읽으면서 계속해 갔다. 추리 소설 같은 방식으로 쓰여 있었지만 내용은 진지한 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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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3, 20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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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동주의 시를 읽었다.

오늘 윤동주의 시를 읽었다. "별을 헤는 밤"이라는 시다. "헤다"는 "헤아리다" "세다'라는 뜻이다. 이 시는 윤동주가 일본에 오기 전에 고향인 북간도를 떠나서 서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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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 2014 18:45
yukko

오늘 우연히 본 프로그램이 몹시 재미 있었다.

오늘 우연히 본 프로그램이 몹시 재미 있었다. "히든 싱거 2"라는 프로그램이다. 어떤 가수와 그 가수를 흉내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습을 숨긴 채 노래를 부르고 관객들이 노래만 듣고 누가 본인이지를 맞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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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14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