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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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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숙이다: 下がる

숙이다: 下がる ㄹ 겸: を兼ねて 어슬렁거리다: うろつく 사창가: 私娼街 포주: 抱主 농지거리: ひどい冗談 이민자만: 並大抵の〜(でない) 호통: 怒号 행락철: 行楽節 급증: 急増 달리다: 足りない 제동: ブレーキ 발등: 足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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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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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K 프로그램 "고치소산"의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어제 NHK 프로그램 "고치소산"의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작년에 이 프로그램이 시작했을 때는 그다지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계속 보니 점점 재미있어져서 매일 보게 됐다. 또 유즈가 부른 주제가도 좋은 노래였다.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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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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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센미 강 계곡에 갔다 왔다.

오늘 센미 강 계곡에 갔다 왔다. 센미 강은 하이데 강의 지류인 작은 강이지만, 눈석임물으로 수류가 많았다. 도중에 폭포 같은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강가에 내려갔다. 거기서 작고 예쁜 꽃을 발견해서 사진을 찍었다. 하얀 색 꽃과 연한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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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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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서를 했다.

오늘은 독서를 했다. 1월에 읽기 시작했는데 3월에는 여행을 가거나 집중 강좌에 참석하거나 해서 거의 못 읽었다. 오늘 오랜만에 10페이지를 읽고 기분이 좋아져서 읽을 의욕이 다시 생겼다. 지난번에 서울에서 사 온 책도 있기에 내일도 모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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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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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ひそひそ、2人くらいで囁く

소곤소곤: ひそひそ、2人くらいで囁く 수군수군: ひそひそ、3,4人くらいで囁く 중얼중얼: 呟く 종알종알: (子供が)呟く 달그락달그락: カタカタ 덜그럭덜그럭: ガタガタ 뚜벅뚜벅: 足音 또박또박: きちんきちんと, ゆっくり区切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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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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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비가 왔지만 점심 무렵에서 갰다.

오늘 아침에는 비가 왔지만 점심 무렵에서 갰다. 어제보다 덜 따뜻해서 최고 기온은 10도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오전에 볼 일이 있어서 외출했는데 그때는 우산이 필요했다. 오후에는 집에 있었는데 처음에 해가 나서 따뜻해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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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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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少領

소령:少領 정년:壮年 장대:竿 비스듬하다:傾いている 나룻배:渡し船 사공:船頭 삿대;船を操る竿 노를 젓다:櫓をこぐ 겨냥:ねらい 대비:対備 발발:勃発 매섭다:厳しい 새끼:縄 빙빙:ぐるぐる 횟불:松明 풍작:豊作 흥겹다:楽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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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14 22:51
yukko

지난주 아직 꽃 봉오리였던 크로커스가 오늘은 피었다.

지난주 아직 꽃 봉오리였던 크로커스가 오늘은 피었다. 작고 노란 크로커스가 예쁘게 피었다. 어제부터 계속 따뜻해져서 옆집 매화꽃도 피기 시작했다. 타이어 교환도 오늘 끝나고 이제야 봄이 완전히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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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4 23:26
yukko

오늘은 아주 따뜻했다.

오늘은 아주 따뜻했다. 더 이상 눈이 내리지 않을 거라서 내일은 차 타이어를 바꿀까 한다. 물론 내가 직접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에로 해트에 가서 바꾸는 것이다. 평일인 내일은 이에로 해트가 복잡하지 않어서 타이어 교환을 빨리 끝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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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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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중 강좌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토론이었다.

이번 집중 강좌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토론이었다. 주제는 안락사(식물인간, 뇌사 상태의 환자들을 안락사 시켜도 마땅한가?) 였다. 찬성하는 편인지 반대하는 편인지를 결정하기가 힘들었다. 결국 다섯 명 중 세 명이 찬성하는 편이고 두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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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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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憲法

헌법: 憲法 제기: 提起 호주제: 戸主制 정지부: 終止符 조항: 条項 효력: 効力 존업: 尊厳 양성평등: 両性平等(男女平等) 전래: 伝来 유림: 儒林(儒学者の仲間) 무궁하다: 無限だ 염려: 心配 골자: 骨子 계류: 係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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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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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蕁麻疹

두드러기: 蕁麻疹 염증: 炎症 맹장수술: 盲腸手術 충치: 虫歯 눈곱 끼다: 目やにがたまる 잇몸: 歯肉 발진: 発疹 종기: 吹き出物 접수: 受付 처방전: 処方箋 원무과: 院務科(会計をするところ) 오늘은 병원과 관령된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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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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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안 일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

오늘은 집안 일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 왜 집안 일을 많이 했느냐하면 내일부터 3일 동안 집을 비우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여행이 아니라 한국어 집중 강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일전에도 3일 동안 집을 비웠기 때문에 미안해서 오늘은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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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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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하다: 計画する

괴하다: 計画する 패다: へこむ 메우다: 埋める 고르다: 地ならしをする 출하: 出荷 깨부수다: 粉砕する 다루다: 取り扱う 쇄석: 砕石 멎물리다: かみあわさる 적합: 適合 자갈: 砂利 진흙: 粘土 반나절: 半日の半分 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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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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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ひそひそ

소곤소곤: ひそひそ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않게 소곤소곤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했다. 콜록콜록: ごほんごほん 어제부터 감기에 걸려서 기침이 콜록콜록 난다, 훌쩍훌쩍: ぐすんぐすん 동생이 집에 혼자 있다가 외로워져서 훌쩍훌쩍 울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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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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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로커스 꽃 봉오리가 볼록해졌다.

오늘 크로커스 꽃 봉오리가 볼록해졌다. 꾀 오래 전에 심은 것인데 매년 예쁜 꽃이 핀다. 우리 집에서 제일 먼저 봄을 알려 주는 꽃이다. 오늘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서 크로커스 봉오리가 볼록해진 것 같다. 내일은 비가 올 거라고 하니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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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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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숙제인 받아쓰기가 끝나지 않았다면 어떡하지.

이번주 숙제인 받아쓰기가 끝나지 않았다면 어떡하지. 금요일 오후에 받아쓰기 파일을 받았고 다음 수업은 화요일이기 때문에 날수가 적어서 끝날지 걱정이다. 그리고 요즘 컴퓨터를 치면 오른쪽 어깨가 아파다. 컴퓨터를 너무 많이 써서 이렇게 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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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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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감기에 걸려서 어제 직장을 결근했다.

우리 아들이 감기에 걸려서 어제 직장을 결근했다. 열은 그다지 나지 않았지만 머리가 아프고 속이 좋지 않다고 했다. 병원에 가야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약을 먹고 집에서 하루 종일 누워 있었다. 오늘은 휴일이지만 아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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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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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있는 안압지라는 연못을 구경했다.

경주에 있는 안압지라는 연못을 구경했다. 관광 안내서에는 이렇게 실려 있다. "나라의 경사를 맞아 축하연을 거행했던 동궁으로서 문무왕 때 지었다. '궁 안에 못을 파고 가산을 만들고 화초를 심고 기이한 짐승들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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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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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에 대해서 관광 안내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불국사에 대해서 관광 안내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751년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한 사찰로 1973년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다보탑, 석가탑, 청운교 백운교, 연화교 칠보교, 등 경내의 조형물 하나 하나가 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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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14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