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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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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버려진 강아지 With native lang

난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다. 몇 번이나 들개나 도둑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야당을 맞곤 했다. 아주 기르고 싶었지만 어린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 어른이 되니 기회가 찾아왔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버려진 강아지를 찾아서 기르기러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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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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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양이 With native lang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두 마리있다. 이름은 크로와 시로라고 한다. 두 마리는 자매이지만 성격이 많이 다르다. 크로는 사람을 잘 따라서, 이름을 부르면 멀리에서라도 바로 달려와서, 무릎 위에 올라온다. 시로는 이름을 불러도 좀처럼 오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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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0, 20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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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청경채의 오이스터 소스 볶음 With native lang

오늘은 굴과 청경채의 오이스터 소스 붂음을 만들어 먹었다. 만드는 법은, 굴에 생강을 짠 즙과 술을 뿌려 둔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서 굴, 청경채, 파를 넣어 볶는다. 살짝 익힌 후, 오이스터 소스를 넣어 섞으면 바로 완성된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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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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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그라탱 With native lang

친구가 굴을 보내 주었다. 그래서 어제는 튀겨서 먹었고 오늘은 그라탱을 만들어 먹었다. 그라탱은 기성 소스를 쓰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아서 굴, 양파, 머시룸을 볶았다. 그것에 크림 소스를 넣어 섞었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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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 20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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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하루 With native lang

오늘은 한 걸음도 밖에 나가지 않았다. 왜냐면 눈보라가 몰아쳐서 나갈 수 없었거든. 집에서 뭘 하고 있었냐고? 그럼 이 추운 휴일을 내가 어떻게 지냈느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아침 6시 반쯤에 잠이 깼는데 방이 너무 추워서 일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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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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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With native lang

오늘은 눈보라가 불었다. 길에서 걸으니 바람이 너무 세서 몸이 날아갈 뻔했다. 기온도 내려가서 오랜만에 추운 날이었다. 퇴근 길에 도로가 얼어서 운전하기 무서웠다. 조금 슬립을 했지만 무사히 집에 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일기예보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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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1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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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With native lang

오늘은 오후에 볼 일이 있어서 휴가를 얻었다. 일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기 때문에 슈퍼에서 물건을 많이 사 왔다. 날씨가 좋아서 짐이 무겁기는 하지만 마음이 가벼웠다. 어제까지는 비와 눈이 와서 날시가 나빴지만 오늘은 놀랄 만한 좋은 날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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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1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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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나아졌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감기가 나아졌다. 아침에 조금 속이 아팠지만 저녁에는 나아져서 식욕도 회복됐다. 3 연휴 때부터 감기에 걸렸기 때문에 10일 동안이나 고생한 셈이다. 난 감기에 걸리면 기침이 심해질 때가 많지만 이번에는 그 이외에 두통과 복통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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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13 20:56
yukko

감기

감기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일주일 동안이나 기침이 계속 나 있었다. 오늘은 두통도 나서 고생을 했다. 아침에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하다가 모리가 아파졌다. 도중에서 그만둘 것도 못해서 아픔을 참아 염색을 끝냈다. 집에 오자마자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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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1, 20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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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모음 With native lang

"데프라구" 는 한국어로 "조각 모음" 이라고 한다고 한다. 컴퓨터에 대한 단어는 어려워서 좀처럼 기억할 수 없지만 이번에는 "조각 모음" 이라는 단어를 확실히 기억할 수 있었다.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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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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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데프라구

컴퓨터 데프라구 어젯밤에 해 본 데프라구는 아주 효가가 있었다. 데프라구를 할 전에 비해서 2분의 1정도의 시간으로 컴퓨터를 켤 수 있게 됐다. 어제까지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게 귀찮았지만, 오늘은 새로운 컴퓨터를 사용하는 듯 기분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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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20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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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늦은 컴퓨터 With native lang

컴퓨터가 요즘 너무 움직임이 늦게 됐다. 일어나는 데 10분이나 걸려서 신경질이 날 때가 있다. 어떻게 하면 쾌적하게 움직일까? 데스크 톱에 많이 아이콘이 있으면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 필요 없는 것을 쓰래기통에 버렸다. 또는 데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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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13 22:37
yukko

오늘 하루의 일기 With native lang

아침 6시에 일어났다. 어젯밤은 1시쯤에 잤기 때문에 5시간 정도 잔다는 셈이다. 옷을 입었고 계하에 내렸고 식사를 했고 화장을 했고 7시에 집을 나갔다. 어제 길이 막혀서 지각을 할 뻔했기 때문에 오늘은 평소보다 20분 정도 빨리 집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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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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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With native lang

3일 전부터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서 텔레비전만 보면서 누워 있었다. 녹화한 드라마나 노래 프로그램을 많이 봤다. 그 중에서 새로 시작한 "아이두 아이두" 라는 드라마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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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4, 20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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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

어늘 도쿄 역에서 산 "모나카" 를 먹으러 상자를 열어 보니 놀랐다. 껍질과 소가 따로따로 넣어 있었다. 스스로 소를 껍질로 끼워서 먹는 것 같다. 요즘에는 모나카가 이렇게 해서 팔고 있는 걸 나는 전혀 몰랐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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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4, 2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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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현지 수업을 끝내고

서울 현지 수업을 끝내고 3박 4일의 이번 현지 수업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은 추웠지만 날씨는 맑아서 마음도 맑아졌다. 지하철 갈아타는 데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해서 힘들었지만 즐거웠다. 즐겁고 재미있고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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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1, 20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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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창작촌

문래 창작촌 문래 창작촌은 과거에는 철재상가단지이었다가、 2000년대 초부터 저렴한 작업공간을 찾아 있던 예술가들이 작업실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점점 창작실이 늘어났고 현재는 창작실은 80여개, 예술가들이 200여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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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9, 20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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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 전망대

오두산 전망대 선생님 후배 분이 차로 북한을 볼 수 있는 곳에 데려다 줬다. 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곳의 남한편에 오두산이란 산이 있어서 그곳에 전망대가 있었다. 전망대에서 강을 보니 강물이 얼어 있었다. 강 건너편에 북한 마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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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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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미션

경복궁에서 한 미션은 예를 들면, 올해는 뱀의 해라서 근정전 앞에서 뱀의 석상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것, 이런 게 10개이었다. 우리는 근정전이 어디 있는지, 뱀 석상은 어떤 것인지 모르지만, 한국어로 쓰여있는 안내서를 보면서 미션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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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7, 20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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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 체험

신당에 회센터가 있는데 요즘 빈 곳이 많아져서 고민하다가, 빈 곳을 예술가들에게 무료로 빌려주어 있다고 한다. 상인들과 예술가들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협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시가 그런 정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칠보를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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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6, 2013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