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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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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로 5월이 끝난다.

오늘로 5월이 끝난다. 올해 5월은 날씨가 좋은 날이 적었다. 일기예보에서 6월이 되면 장마가 들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좀 우울한 기분이 들었다. 좀 더 좋은 날씨가 계속되면 좋겠다. 어제는 예정대로 오후에 휴가를 냈고 쇼핑을 갔다. 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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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12 19:22
yukko

오늘 아침도 춥다

오늘 아침도 춥다.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은 니가타는 최고 기온이 19도라고 한다. 오늘도 겉옷이 필요할 것 같다. 오늘은 오후에 휴가를 냈다. 주말에 여행을 갈 예정인데 옷이나 선물이나 사러 간다. 가끔 가는 이런 작은 여행이 내 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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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12 18:30
yukko

대기가 불안전한 날

어제는 대기가 불안전해서 여기저기서 벼락이 떨어진다고나 우박이 내린다고 뉴스에서 봤다. 요즈음은 대기가 불안전해질 때가 늘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5월이라면 보통 하늘이 맑게 개는 날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날씨가 이상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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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12 18:48
yukko

집 안 일을 많이 했다

어제는 집 안 일을 많이 했다. 방을 여기저기 치웠다. 아직 추운 날이 있어서 치울 수 없었던 코타츠나 스토부를 이제야 치웠다. 그리고 이불 커버나 방석 커버를 빨았다. 방이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 다음에 잡초를 뽑았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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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12 18:56
yukko

내가 결혼해서 처음 산 집

내가 결혼해서 처음 산 집 이야기를 하겠다. 4 증 건물의 아파트의 4 증에 살고 있었다.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매일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그 때는 올라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도저히 못한다. 현관에서 들어가니 바로 작은 부엌이 있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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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12 10:48
yukko

이 계절의 추억

오늘은 날씨가 제법 따뜻해서 여름 같다. 아직 5월이라서 봄이지만 여름이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다. 난 이 계절을 좋아한다. 초록색이 점점 짙어지는 이 계절을 아주 좋아한다. 옛날에 아들이 어렸을 때의 추억이 있다. 그 때는 우리 가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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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12 20:45
yukko

여름을 향하는 계절

아침에 나른한 것은 오늘도 아직 계속되고 있다. 점점 나아질 것이니 괜찮다. 니가타는 이번 주는 날씨가 좋고 출근하는 차 안에서 보는 풍경도 초록색이 진하게 되고 있다. "초록색이 진하게 되다" 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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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12 19:01
yukko

일어나기 싫다

오늘은 아침에 졸려서 일어나기 싫었다. 일어난 후에도 몸이 나른하다. 일을 할 때는 느끼지 않았지만 좀 피곤해진 것 같다. 혹은 수면 부적일까. 오늘은 일이 끝나면 일찍 집에 오고 밤에도 가능한 한 일찍 자야겠다. 할 일이 많아서 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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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2 19:17
yukko

뜰 이야기

뜰에 풀이 자라서 난초하다가 남편과 아들이 풀을 뽑아 줬다. 방법은 거칠어서 작은 풀이 남아 있지만 나는 허리가 아파서 못하니까 뽑아 줘서 아주 감사했다. 내 허리도 제법 나아졌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 남아 있는 풀을 뽑을 것이다.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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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12 19:12
yukko

일식

오늘 아침에 일식을 봤다. 일식용 안경을 준비하지 않아서 종이에 바늘로 구멍을 만들고 그 구멍에서 들어오는 빛을 검은색 종이에 비춰서 봤다. 작았지만 잘 불 수 있었다. 니가타에서는 부분 일식이었는데 초사흘 달의 모양을 볼 수 있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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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12 09:29
yukko

오늘은 휴일이지만 출근한다

오늘은 휴일이지만 출근한다. 날씨는 좋아서 기분도 좋을 텐데 며칠 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좀 불안하다. 그래도 일이라서 어쩔 수 없다. 가능한 한 허리에 부담이 되지 않게 해야겠다. 평소라면 7 시가 넘고 나서 나가는 것이지만 오늘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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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12 23:13
yukko

인터넷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

오늘은 인터넷이 갑자기 통하지 않게 되었다. 컴퓨터가 이상하게 되었다고 해서 여러 가지 해봤는데 아무데도 고장난 데는 없었다. 그래서 NTT에 전화했더니 NTT국내에서 고장났다고 했다. 고치는 데에 얼마 동안 걸리냐고 했더니 1, 2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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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12 21:31
yukko

갑작스러운 날씨의 변화

이번 주도 길게 느꼈는데 오늘로 끝난다. 이번 주는 날씨가 불안한 날이 많았다. 예를 들어 어제 오전 10시쯤에 밖에 있었는데, 우선 하늘이 어두워지고 다음에 찬 바람이 불고 그 다음에 벼락이 울리고 마지막으로 비가 왔다. 그 사이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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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12 19:35
yukko

수세미외 씨를 샀다

이번 주는 따뜻해질까 했는데 아직 따뜻해지지 않았다. 오늘 저녁쯤부터 비가 올 지도 모른대. 어제는 드디어 수세미외 씨를 살 수 있었다. 그저께 문을 닫혀 있었던 가게에 좀 더 일찍 가서 살 수 있었다. 그래서 어제는 만족되서 집에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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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2 19:50
yukko

어젯밤도...

어젯밤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일찍 퇴근하다가 퇴근 길에 수세미외 씨를 사려고 가계에 들렀다. 그러나 가계 세 채를 돌았지만 둘 채는 팔지 않고 한 채는 문이 닫혀 있었다. 실만해서 늦게 집에 돌아왔다. 져녁을 먹고 목욕을 하고 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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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12 19:29
yukko

오늘 이제야 맑다

오늘은 이제야 하늘이 맑다. 며칠만일까? 지난 주는 계속 춥더니 오늘 이제야 하늘이 맑아서 따뜻해질 것 같아서 기쁘다. 이번 주는 주말 행사 준비로 바쁘게 될 것이니 힘을 써야겠다. 하늘이 하고 많이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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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2 18:45
yukko

추운 날이었다

오늘도 추운 날이었다. 언제까지 이 추위가 계속되는지 걱정되었지만 내일부터 따뜻해질 것 같아서 다행이다. 일기 예보에서 다음 주는 기온이 25도 정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한다. 화요일에 조금 비가 올 것 같지만 다음 주는 전체적으로 온화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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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2 23:59
yukko

오늘 뉴스 "토키 병아리"

따오기란 새가 한국에서도 있어요? 일본어로는 "토키" 라고 하는데, 토키는 일본에서는 이미 멸종된 새예요. 그 토키가 마지막으로 살고 있었던 곳은 "사도섬" 이에요. 사도섬의 사람들은 다시 토키가 나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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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12 16:59
yukko

이제 맞이한 쉬는 날

오늘도 춥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토부를 꼈더니 고양이가 곧 와서 스토부 앞에 누웠다. 언제까지 계속될 것일까, 이 추운 날씨가? 이번주는 4 연휴 후의 출근이라서 아주 길게 느껴졌다. 다음주말에 있는 행사 준비 때문에 바빴다라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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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12 07:49
yukko

겨울이 온 것 같은 날씨

어제는 너무 추워서 겨울이 온 것 같다. 겨울 옷도 아직 정리하지 않는 것이 있어서 그 것을 입었다. 연휴 때는 여름이 올 듯한 예감이 들었는데. 환란의 차가 심해서 당황하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날씬 것 같은데 내일은 따뜻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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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1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