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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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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태풍과 서울 여행

오늘도 바람이 좀 불고 있어요. 하늘이 어두워서 비도 올 것 같아요.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서 경로가 어떻게 될지 무척 걱정이에요. 정말 동쪽으로 벗어나면 좋겠는데요. 오늘은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할 정도 걱정해요. 전번에 이렇게 서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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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20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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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늘은 아침 일찍 잠이 깼어요. 조금 바람이 불어 있는 날이에요. 태풍이 오고 있는데 주말에 서울에 갈 거니 비행기가 못 날았으면 어떻게 할까 걱정되어서 일기예보를 봤어요. 태풍 11호는 작은 태풍이라서 괜찮을 것 같지만 태풍 12호가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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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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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행사

어제는 너무 힘들었어요. 해마다 있는 행사인데 올해는 작년보다 날씨가 덜 더워서 좋았지만 역시 힘들었어요. 땀이 많이 나고 다리도 아파졌어요. 요즘은 하룻밤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은 것 같아요. 나이 탓일까요? 오늘은 아침에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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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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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파티

어제는 근처 5 가족이 모여서 바베큐 파티를 했어요. 해마다 지금쯤 시기에 하고 있어요. 올해로 17번쩨가 되었다고 어제 누군가가 했어요. 기터를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어제는 카라오케 대회같게 되었어요. 모두 요즘의 노래를 부르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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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 2011 15:08
yukko

가을

매미 소리가 갑자기 들릴 수 없어졌어요. 아, 완전히 가을이네요. 더워도 이제 가을... 가을은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첫가을부터 점점 깊어지고 겨울 기색을 느끼게 되는 그 변화가 좋아요. 아들이 올해도 어딘가에 데려가 줄 거니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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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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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비

오늘도 비가 오고 있어요. 일주일 동안 게속 오고 있어요. 그래도 시원하니까 여름 피로가 플릴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이번주도 오늘로 끝납니다. 날이 정말 빨리 가네요. 이제 가을이고 멀지 않아 겨울이 오고 그 다음에 봄이 오고 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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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6, 20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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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만들었어요.

어제 퇴근 길에 좀 먼 슈퍼에 들렀다가 집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가 보니까 이 슈퍼는 어제가 정기 휴일이었어요. 실망했어요. 슈퍼 안에 있는 안경 가게에서 일주일 전에 안경을 만들었어요. 일주일 후에 오시라고 했는데 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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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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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날

오늘은 수요일. 이번주는 날이 천천히 지나가는 갓 같아요. 오늘은 출장갈 예정이에요. 어제는 오늘의 회의 자료를 마물렀어요. 이 자료는 전부터 작성을 시작했다가 여름 휴가에 들어서 완성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 황급히 작성했어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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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4, 20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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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사메 전선'과 오랜만 일

어제는 이상한 날씨였어요. 아침에는 비가 오고 있었지만 잠시 후에 개고 밤에는 또 비가 왔어요. 오늘도 계속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일본어로는 '아키사메 전선'라고 하는데 한국어에는 이 비를 말하는 단어가 없는 것 같아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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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1 18:07
yukko

오늘 아침

오늘은 비가 오고 있어요. 아침에 잠이 깨고 추워서 뭘 입을까 망설이었어요. 결국 짧은 소매 티셔츠와 커디건을 입었어요. 바지도 긴 것을 입었어요. 도시락은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오늘부터 보통 생활이 시작되어요. 평소에는 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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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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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콘서트

오늘도 늦잠을 잤어요. 어제 콘서트에 갔는데 3시간 계속 서 있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평소에면 6시쯤 잠이 깨는데 오늘은 푹 잤는 것 같아서 깨지 못 했어요. 어제 2시쯤 니이가타(新潟)역까지 조카딸을 마중 나갔어요. 3시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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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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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추억

오늘 늦잠을 잤어요. 7 시에 일어났어요. 제 여름 휴가가 내일로 끝날 거라고 생각하면 좀 아쉬워져요. 다음 주부터 평소와 같은 생활이 시작될 거예요. 휴가중에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었는데 그리 할 수 없었어요. 그냥 쉬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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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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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콘서트

오늘은 일기를 쓰는 게 늦었어요. 내일 조카딸이 우리 집에 올지도 모르겠는데 아침부터 청소를 많이 했어요. 내일에 니이가타에서 Kpop 콘서트가 있어서 조카딸과 같이 갈 거예요. 조카딸은 멀리 살고 있어서 콘서트가 끝나면 신칸선으로 돌아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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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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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과 드라마

어제도 오늘도 아침에 목욕을 했어요. 샤와만이 아니라 뜨거운 목욕 물에 잠겼어요. 남편도 아들도 없어서 유유히 목욕을 해서 사치스러운 기분이었어요. 날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가끔 할 일이니까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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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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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와 예전

오랜만에 살짝 비가 왔지만 아직 아침부터 더워요. 오늘도 최고 33도가 될 거래요. 언제까지 이 더위가 계속되는지, 빨리 시원해져야 할 텐데. 일기예보에서 다음 주에는 시원해질 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다음 주에는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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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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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피크

오늘은 뉴스를 의하면 귀성 피크래요. 고향에서 돌아가시는 분들이 안전하게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큰 아들이 집에 오지 않았어요. 다음 달에 3연휴가 두 번 있죠? 그 사이 사흔 휴가를 냈대요. 그렇게 하면 9일 동안 휴가가 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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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6, 20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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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키늪(五色沼)과 도토리 아이스크림

어제 고시키늪(五色沼)을 다녀왔어요. 사진은 고시키늪이에요. 왼쪽이 '루리늪(瑠璃沼)'이고 멀리에 보이는 산은 '반다이산(磐梯山)'이에요. 오른쩍은 '아오늪(青沼)'이라고 해요. 모두 다 반다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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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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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하라 갔다왔어요.

어제 성묘하러 고향에 갔다왔어요. 먼져 묘에 참배하고 돌아오는 길에 친정에 들렸어요. 친정에는 남동생 가족이 살고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에는 음악을 들거나 한국어 공부를 하고나 해서 혼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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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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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오늘은 맑아요. 일기 예보에서 최고 기온이 33도가 된다고 해서 너무 더워질 것 같아요. 오늘은 성묘하러 고향에 가야 할 텐데... 남편과 아들이 일이 있어서 못 간다고 해서 저만 가겠어요.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아요. 고속도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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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3, 2011 08:53
yukko

출근할 날

날씨가 흐리고 있어서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오늘은 출근해요. 지난 금요일에 출근한 이래이라서 막 일주일 만이에요. 오늘은 출근하더라도 아마 한가할 거예요. 도시락은 계랑 부침만 만들었어요. 오이에 소금을 뿌린 것도 넣었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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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2, 2011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