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가시라 습원(たきがしら湿原)'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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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 2011 22:34
일요일에 '타키가시라 습원'을 다녀왔어요.
요즘 아들이 지도에 작게 이름만 실려 있는 장소를 보러 가고 싶어해요.
'돌을 깔았던 길'이 있는 '즈가와(津川)에서 더욱 산속에 20분 쯤 걸렸어요.
이전했고 없어졌던 취락 터를 정비했던 습원인 것 같아요.
'니코키스게(ニッコーキスゲ)'랑 '히메사유리(ヒメサユリ)'랑'붓꽃'등이 만발였어요.
카메라에 담고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