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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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11, 2011 10:09
날씨는 그리 좋지 않아 가랑비가 뿌려 있어요.
어딘가로 나가는 게 무리한 것 같아요.
지난 주 꺾어 온 고사리가 맛있어서 다시 꺾러 나가고 싶은데 아쉬워요.
고사리는 해마다 이 계절에 자주 꺾러 나가요.
차로 삼십 분 정도 달려가면 고사리가 많이 나는 좋은 곳이 있어서 지난 주는 거기에 가고 많이 꺾고 왔어요.
가다랑어표와 간장을 뿌리고 먹었어요.
이번에는 하지 않았지만 된장국에 넣는 것도 좋고 다른 야채와 끓여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