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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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 2011 23:47
어제는 출장가고 곧바로 집에 들어왔어요.
평소는 남편과 아들보다 늦게 들어오는데, 어제는 내가 일러서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저녁을 짓기 전에 녹화했던 드라마를 봤어요.
'노랑 손수건'이랑 긴 드라마예요.
마침내 어제가 마지막회라 끝까지 시청하고 말았어요.
결국 저녁은 평소보다 늦은 시간이 되었어요.
아침부터 머리가 조금 아프고 낫지 않는데 목욕하고 금방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