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인 친구가 니가타에 와서 여기저기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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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 2017 23:56
오늘은 한국인 친구가 니가타에 와서 여기저기 안내했다.
그리고 밤에는 그 친구와 다른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의 모임이 있어서 통역사로서 참석했다.
그래서 하루 종일 한국어를 썼는데 뇌가 혼란해서 모임 장소에서 일본 사람에게도 한국어로 말하는 등 실수가 많았다.
그 모임은 한국과 일본 우호협회 모임인데 5년만에 개최됐다고 한다.
나라와 나라의 관계가 어려울 때야 민간의 교류가 중요하다고 우호협회 사람들은 말했다.
피곤했지만 의의 있는 하루였다.


https://youtu.be/mRJ-MGturXg

지금쯤 둘이 뭐하고 있으??

'뭐하고'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뭐하고 있으려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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