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바성(因幡城)의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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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2011 19:50
어제는 추웠어요.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했어요.
이미 장마에 들어갔다고 생각했어요.
올해는 킨 장마가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어제와는 달라서 좋은 날씨라서 차로 나갔어요.
이나바성(因幡城)의 자취를 찾았어요.
차를 세우고 걸어서 가파른 비탈킬을 삼 백미터 정도 오른 곳에 간판만 서 있었어요.
나무와 풀밖에 없었어요.
삼 백미터 올라가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기대에 어긋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