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독이 풀려서 기운이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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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16 20:54
오늘은 여독이 풀려서 기운이 다시 돌아왔다.
내일은 스카이프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복습과 예습을 했다.
복습, 예습이라고 하기엔 단순한 방법이지만 난 늘 '읽는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알아보고 그냥 읽는다.
예습으로 한 번, 수업 때 한 번, 복습으로 한 번, 합쳐서 최소한 세 번은 읽는다.
공부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 보면 '읽는 것'은 아주 효율적이다.
시간과 노력에 비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바쁜 사람에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직장에 다니지도 않고 그리 바쁜 사람이 아니지만 목요일 스카이프 수업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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