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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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8 21:42
오후에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세 시간 정도 밖에 하지 않았는데 피곤했다.
왜냐하면 오늘은 옷깃에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를 만들었는데,
옷깃의 가장자리를 둘둘 감듯 꿰매는 게 어려웠다.
록 미싱의 좀 특수한 기술이다.
잘 감으면 예쁜 프릴이 되지만 옷감이 그 둘둘 감듯 꿰매는 것에 맞지 않는 것 같았다.
일단 다 만들었는데 프릴이 이상게 보여서 낙담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실제로 입어 보니 그리 나쁘지도 않은 것 같이 보여서 안심했다.
어쨌든 프릴 만드는 데 힘이 들어서 오늘은 피곤했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rFL1MoN2XME
??한 대거로 내가 필요한 거 받는데...
맨 처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