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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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May 5, 2011 11:43
어제 점심에 라면을 먹고 왔어요.
휴일이라서 어느 가게도 봄비어서 겨우 세본째 찾았던 가게에 들을 수 있었어요.
먹을 전에 무척 피곤해요.
도욱 주문하고 라면이 나올 때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러니까 배가 고파서 죽을 뻔했어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오늘은 연휴 마무리예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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