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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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11 11:01
어젯밤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녹화했던 드라마등을 보고 있었는데,재미있어서 모르게 새벽 3시까지 보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많은 드라마등가 dvd레커다에 쌓여 있다.
녹화하는 프로의 수보다 보는 프로의 수가 적어서 쌓여 갈 뿐이다.
"보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이게 나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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