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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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 2011 23:26
오늘 큰 아들이 오랜만에 집에 돌아왔어요.
역에 저녁 7시30분에 도착하는다고 해서 차로 역까지 그를 마중 나갔어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지진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저녁 식사는 순무와 닭고기 스튜를 끓였어요.
그는 순무를 정말 오랜만에 먹었다고 했어요.
튼 냄비에 많이 끓였던 스튜를 전부 먹었으니까 나도 만족되었어요.
월요일에는 일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잛은 시간 밖에 집에 있을 수 없지만 아들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싶어요.
다음에 볼 수 있는 게 8월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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