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쉰 문학 수업을 오늘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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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17 22:03
9월에 쉰 문학 수업을 오늘 재회했다.
오늘 과제는 박민규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였다.
집에서 혼자 읽었 때는 재미있었지만 마지막에 왜 기린이 나타난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레서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건지도 몰랐다.
하지만 오늘 수업 중에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선생님 이야기도 들어 보니 알게 되었다.
재미있었다.
다른 소설도 읽고 보고 싶어졌다.


https://youtu.be/zml8nyGN_UE

도태 당하고 많은 인간들 어쩌고 저쩌고 ?? 떠들어대더니

중간쯤에 ''어쩌고 저쩌고'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