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가 또 하나 있는데 그게 '정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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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 2018 23:56
내가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가 또 하나 있는데 그게 '정도전'이다.
이 드라마는 조금 전, 2014년에 만들진 드라마다.
2015년에 '육룡이 나르샤'라는 비슷한 내용을 다룬 드라마가 있었는데,
내가 '육룡이 나르샤'를 먼저 보고 다음에 '정도전'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정도전'을 보기 시적했을 때 이미지가 많이 달라서 당황했는데 점점 '정도전'에 끌려 가게 됐다.
그것은 역사 드라마로서 역사에 충실하게 그려진 것 같아서다.
물론 드라마라서 일부러 만들어진 에피소드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떻게 조선이 건국됐는지를 설들력 있게 그려져 있어서다.
50회 중 지금 46회까지 지루하지 않고 계속 즐겨 봤다.
그러고 보니 제목이 '정도전'이라서 정도전이 죽을 때까지의 내용을 다룬 걸까.
마지막 회는 정도전이 죽고 해설이 '그 후에 이런 사건 저런 사건이 있어서 조선이 건국됐다'라고 말하는 걸까.
정도전을 다룬 드라마라고 하기 보다 조선 건국을 다룬 드라마라서 그런 것을 생각했다.
그나저나 나머지 4회가 기대된다!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_00DUN0NoWg
오달님 씨가 ???? 공범으로 조사 받고 있대요.
'오달님 씨가'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