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니트 쏘잉 클럽'의 회원이 되었다.

  •  
  • 247
  • 0
  • 1
  • Korean 
Nov 17, 2016 00:20
오늘은 '니트 쏘잉 클럽'의 회원이 되었다.
로크 미싱을 써서 옷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는 클럽이다.
일주일에 한 번 가면 옷 한벌을 만들 수 있다.
한 번에 완성할 수 없을 때는 집에서 완성하거나 나처럼 로크 미싱을 안 가진 사람은 다른 요일에 가서 미싱을 써서 완성할 수도 있다.
물론 수업료와 재료비는 필요하지만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마음이 튼튼해서 좋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작한다.
무척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