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네모필라 이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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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19 22:13
또 네모필라 이야기인데...
오늘 저녁에 네모필라 화분을 현관에 들여놓다가 화분에 밑을 들여다보니 민달팽이를 발견했다.
그것도 두 마리나...
부엌으로부터 소금을 갖다 와서 뿌려 주었다.
그랬더니 민달팽이가 너무 빠른 속도로 기어가기 시작해서 또 소금을 뿌렸다.
이번에는 도이상 움직이지 않게 됐다.
티슈로 집었다가 비닐봉지에 넣고 쓰래기통에 버렸다.
더 이상 민달팽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네모필라는 꽃도 봉오리도 하나도 없는 불쌍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