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 교실에 가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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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16 23:10
오늘은 재봉 교실에 가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쉬었다.
내일은 스카이프 수업이 있어서 내일부터는 평소 처럼 공부를 해야 한다.
하지만 역시 집에서 책상 앞에서 하는 공부는 싱겁고 귀찮게 느낀다.
아마 어제까지 한국 여행을 가면서 현지에서 즐거운 대화라는 공부를 해 왔기 때문에 더 싱겁고 귀찮게 느끼는 게 아닐까 한다.
마음을 새로 바꿔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수카이프 수업 예습과 토요 수업 예습부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