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사 놓은 당면이 유통 기간이 넘었지만 아까워서 오늘 저녁에 샐러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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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18 21:49
오래 전에 사 놓은 당면이 유통 기간이 넘었지만 아까워서 오늘 저녁에 샐러드를 만들었다.
학교 급식에 나오는 샐러드를 만들고 싶었지만 레시피를 찾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생각이 난 것만 넣어서 만들었더니...
그래서 삶은 당면 의외에는 오이만 넣고 간은 마요네즈만으로 맞추었더니 재료들이 잘 섞이지 않아 끈적끈적해서 먹기가 불편했다.
맛도 별로였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생각하고 초간장을 넣었더니 먹을 만했다.
그리고 유통 기간을 다 지난 당면이었지만 문제 없이 먹을 수 있었다.
아직 당면이 많이 남아 있으니 다음에는 좋은 레시피를 찾아서 많있게 만들고 싶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JsMe23CqYP0
뭐? 너도 사장 나도 사장 하자고. 일종의 ?? 작전.
'일종의'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