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쿄에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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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17 22:59
오늘은 도쿄에 갔다 왔다.
보통 신칸센 좌석은 지정석을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지정되지 않는 자유석을 이용했다.
자유석은 값이 싸서 돈을 좀 절약하려고 해서다.
만약 앉을 자리가 없으면 지정석으로 이동하면 된다는 속 마음도 있었다.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앉을 자리도 찾을 수 있었다.
앞으로 얼마 동안 자유석을 이용하기로 정했다.
절약할 수 있다 해도 그리 많은 돈이 아니지만 그래도 절약하려는 마음은 좋은 마음이 아닐까?


https://youtu.be/1DryuFcEwCg

엄마 모시고 병원 가려고 내 회사 중요한 회의도 ??했어요.

'중요한 회의도'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