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그라고 하면 프라이팬에 구워서 만드는 게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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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18 21:02
햄버그라고 하면 프라이팬에 구워서 만드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오늘은 구운 다음에 소스를 넣고 조린 햄버그를 만들어 봤다.
소스를 팔고 있어서 어떤 맛인지 항번 먹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옛날에 학교 급식에 나온 햄버그 맛이 그리워서 한번 만들어 봤다.
마침 삶은 콩이 있어서 소스와 같이 콩과 당근을 넣어서 조렸다.
결과는...
햄버그도 야채도 부드러워서 좋았지만 맛은 70점.
소스가 인스턴트라 너무 달아서 마음에 안 들었다.
후추와 소금을 더 뿌려서 먹어야 했다.
다음은 소스를 직접 만들고 다시 도전해야겠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gq0zQliAqkQ
세나 너하고 다시 시작할 수 없는 이유, 너에 대한 믿음이 깨져 버려 ? 기도 하지만,
달님 씨 때문에 너하고 다시 시작할 수 없어.'

'믿음이 깨져 버려' 다음에 짧에 뭐라고 했어요?
'깨져 버려서이기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