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있는 안압지라는 연못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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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14 21:57
경주에 있는 안압지라는 연못을 구경했다.
관광 안내서에는 이렇게 실려 있다.

"나라의 경사를 맞아 축하연을 거행했던 동궁으로서 문무왕 때 지었다.
'궁 안에 못을 파고 가산을 만들고 화초를 심고 기이한 짐승들을 길렀다' 고 삼국사기(문무왕 14년조)에 기록하고 있으며, 군신들의 연회나 귀빈접대 장소로도 이용되었다.
안압지는 동서남북 약 190미터 규모의 인공 연못으로 원래 이름은 월지였으나 폐허가 된 연못에 기러기와 오리가 많이 찾아 들어 조선시대 때부터 '안압지'라 불리게 되었다.
연못에 띄웠던 배를 포함해 1975년에 발굴된 유물이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우리가 안압지에 간 시간은 낮이었지만,
건물 옆에 많은 라이트가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밤에 오면 라이트가 연못과 건물을 비춰서 예쁠 거라고 생각했다.
오늘 한국어 수업 때 선생님과 경주의 관한 이야기를 했다.
경주는 한국 고등학생들이 수학 여행으로서 가는 곳이라고 한다.
일본 교토 같은 곳이라고 한다.
난 이번에 경주에 가서 사찰과 유적을 구경하고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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