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눈 치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일기를 쓰는 것을 깜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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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18 23:32
어제는 눈 치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일기를 쓰는 것을 깜박했다.
일기를 쓰는 것은 습관이 돼 있지만 가끔 평소와 다른 일을 하면 깜박할 때가 있다.
어쨌든 오늘 도쿄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도쿄는 따뜻했다.
내가 친구들에게 "봄 처럼 따뜻하네요." 라고 했더니 친구들은 춥다고 했다.
'이렇게 해가 나서 따뜻한데...'
마음 속에서 그렇게 중얼거렸다.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Fa_70_B79cw
내가 니? 때문에 내 명에 못 죽지.
'니' 다음에 짧게 '느' 같은 소리가 들리는데 뭘까요?
그리고 '명에 못 죽다'는 무슨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