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에서 쏟아진 옷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오시이레(붙박이장롱)'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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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18 19:26
장롱에서 쏟아진 옷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오시이레(붙박이장롱)'을 정리했다.
이불은 버리지 않았지만 정리하고 제대로 다시 넣었더니 빈 공간이 생겼다.
그리고 장롱 안에서 입지 않는 옷을 골라서 큰 쓰레기 봉지 두 개 정도를 버리기로 했다.
장롱에도 빈 공간이 생겼다.
그 공간에 쏟아져 나와 있었던 옷들을 넣었다.
일단 다 넣을 수 있어 목적이 달성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장롱 안이 빽빽해져서 사용할 때 편하지 않는다.
내일은 다시 한 번 버려도 되는 옷들을 골라서 빽빽함을 해결해야겠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YspDI7X8QWg
그런데 지금 여기서 큰 상처를 받게 되면 오히려 ???? 상처를 딛고 일어서기 힘들 것 같아서요.
'오히려'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