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할 때까지는 긴장이 계속됐지만 비행기를 타고 보니 이제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긴장은 다행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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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 2019 20:21
출발할 때까지는 긴장이 계속됐지만 비행기를 타고 보니 이제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긴장은 다행이 사라졌다.
지금은 부산으로 가는 KTX 열차에 편히 앉아 있다.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조금 있어서 일기를 쓰려고 한다.

와! 차창으로 보름달이 보인다.
예쁘다.
한국에서 달을 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달은 어디서 봐도 또 같네.

부산에 도착하면 지하철을 타고 호탤로 갈까, 택시로 갈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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