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옷을 만들기 위한 천을 파는 가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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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4, 2016 01:28
오늘은 옷을 만들기 위한 천을 파는 가게를 찾았다.
친구가 데려다 주었는데 그 친구는 천을 많이 샀지만 나는 사지 못 해서 슬펐다.
친구는 옷을 만드는 데 경험이 많지만 나는 초보자라서 그랬다.
우선 무엇을 만드는가, 어떤 천을 몇 미터 사야 하는가 등 여러가지 생각하고 난 후가 아니면 나는 살 수 없다.
다음 주에 갈 예정인 여행 준비도 해야 하니까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 다시 생각하자.
슬프고 좀 피곤한 외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