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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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 2018 14:59
오늘은 재봉에 집중했다.
지난 번에 푸른 색 민소매 원피스를 만들었을 때 남은 옷감으로 카디건과 탱크탑을 만들려고 재단을 했다.
카디건은 패턴이 너무 작아서 패턴보다 허리를 4센티 정도 크게 재단했다.
탱크탑은 패탄 대로 재단했다.
몇 시간 동안 집중했기 때문에 좀 피곤하다.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장을 보러 가는 데에는 아직 밖이 더우니 낮잠이라도 자면 될까...
참! 피로회복에는 매실 주스가 있지.
매실 주스를 마시고 나서 낮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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