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황금 연휴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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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9, 2018 22:19
오늘은 황금 연휴 둘째 날.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라도 갈까 해서 산쪽으로 갔다.
따뜻한 날이 계속돼서 아마 고사리가 자랐을 거라고 생각해서다.
간 곳은 한 스키장인데 경사가 심해서 위까지 올라가는 게 너무 힘들었다.
올라가면서 고사리를 따는데 그리 빨리 올라가는 게 아니지만 말이다.
체력이 떨어진 것을 실감했다.
비닐 봉지에 절반 정도 땄다.
집에 와서 잘 씻은 다음에 중조를 뿌려서 뜨거운 물을 부었다.
이렇게 하면 떫은 맛을 빼낼 수 있다.
내일 물을 몇 번 갈면 먹을 수 있다.
기대된다!
한국에서는 고사리를 어떻게 요리해서 먹어요?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l1wXQgkw_f0
세나는 ??을 빠져 나갈 거고 혼자 독박 써도 괜찮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