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같이 재봉교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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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7, 2019 19:03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같이 재봉교실에 갔다.
재봉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패턴을 사러 갔다.
친구는 다음 달부터 재봉교실에 다시 다니기로 정했고 선생님께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나는 경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돈이 아까워서다.
한 달 당 수업료 4000엔과 옷감 2벌로 꽤 많는 돈이 든다.
합치면 2만엔 정도 든다.
아까 친구와 차를 마시면서 내가 다니지 않아도 괜찮으냐고 물었더니 혼자서라도 괜찮다고 했다.
하지만 난 미안해서 지금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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