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씨의 '돌아온 사럼'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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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18 10:32
황석영 씨의 '돌아온 사럼'을 읽었다.
베트남에서 돌아온 주인공이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마지막에 잊혀져 있었던 불면증의 원인인 무서운 기억이 되살아나는 이야기다.
그리고 한국 전쟁 때의 비극도 적혀져 있었다.
어둡고 무서운 이야기였다.

오늘은 '아우를 위하여'를 읽으려고 한다.
좀 더 가볍고 따뜻한 이야기라면 좋겠는데...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U9h3VVg3YX0
요양원에서도 자꾸 나가려는 걸 우리가 ?????? 부잡아두니까.
'우리가'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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