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디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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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7, 2018 13:31
오늘은 카디건을 만들었다.
지난번에 원피스를 만든 옷감이 남아서 그것으로 만들었다.
내일 재봉교실에서 할인 세일이 있는데 지난번에 만든 원피스에 이번에 만든 카디건을 걸어서 가려고 한다.
원피스는 민소매라서 더울 때는 카디건을 벗으면 시원하게 다닐 수 있다.
올해는 더운 날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 민소매 원피스와 카디건의 앙상블은 쓸모가 있다.
색도 여름에 잘 어울리는 푸른색이 시원하게 보이고 몸에 닿는 바슬바슬하고 가벼운 감촉이 더위를 잊게 해 줄 것이다.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