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이라면 라디오 체조가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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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 2013 22:07
여름 방학이라면 라디오 체조가 떠올린다.
요즘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실시되지 않고 방학 전반만 실시된다.
그래도 내가 어렸을 때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있었고 방학 마지막 날까지 있었다.
라디오 체조의 가장 좋은 점은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는 점이다.
하루가 라디오 체조에서 시작된 셈이다.
그리고 체조를 하면서 친구와 노는 약속을 할 수도 있었다.
물론 몸을 움직이니까 건강에 좋다는 건 틀림이없다.

라디오 체조의 노래

새로운 아침이 왔다.
희망의 아침이다.
기쁨으로 가슴을 열고 하늘을 우러러보라.
라디오 소리에 건강한 가슴을, 이 향기로운 바람에 열어라.
하나, 둘, 세!

일생 잊지 않을 정도 많이 들은 노래이다.
단순해서 노래하기 쉽고 힘차고 좋은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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