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왔다.

  •  
  • 323
  • 1
  • 2
  • Korean 
Feb 23, 2017 19:00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왔다.
아직 한 달이 자나지 않았지만 토요일에 도쿄에 갈 예정이라서 갔다 왔다.
오늘은 젊은 아가씨가 해 줬는데 머리를 감을 때,
'고객님은 지난 번에 씻을 떼 세게 문지르지 말라고 하셨지요?'
'네, 맞아요. 기억해 주셨군요.'
나는 요즘 세게 문지르면 아프니 미용실에서는 늘 세게 문지르지 말아 주라고 하는데,
그 아가씨가 나를 기억해 주셨다니 기분이 좋았다.
오늘 샴푸는 평소보다 시원했다!
Learn English, Spanish, and other languages for free with the HiNative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