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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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19 16:56
오늘은 따뜻했다.
내일부터 한파가 올 것 같아서 오늘 안에 장을 보러 갔다.
고기, 야채, 두부 등을 사 왔다.
도중에 허리가 좀 아팠지만 천천히 움직여서 다행이 아무 일도 없었다.
빵 집에서 단 빵 두 개를 사 와서 점심으로 먹었다.
오전에 갔기 때문인지 음식들 중에 할인된 게 적어서 아쉬웠다.
저녁에는 대두 비지와 간 고기로 햄버그 같은 것을 만들 생각이다.
햄버그 같은 것이란 햄버그 반죽을 연근을 가늘게 자른 것 두 개로 끼워서 기름으로 튀기는 음식이다.
그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