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포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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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18 21:58
요즘 날씨가 포근하다.
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다!
집 뜰에는 아직 눈이 많이 쌓여 있지만 그 아래서 아마 식물들의 싹이 나 있을걸.
봄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쌓인 눈 아래서 싹을 내는 머위의 새순이다.
튀겨서 먹으면 봄 향기가 나서 아주 맛있다.
생각만이라도 군침이 난다!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sG5MigeslTQ
지금도 둘이 ???? 원수야.
'둘이'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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